안녕하세요
아일랜드 조그만 촌 구석에서 사는 알랜뇽이라고합니다,닉네임쓰깈ㅋㅋㅋㅋ
음씀체 써도 될까요?><...허허
고고싱
나님 그냥 내가 여기서 살면서 겪었던 애기 쓰고 싶어서 글 쓰고 있는 중임
심심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요기서 산지 얼마안됐다면 안됐지만 많은 걸 겪었으므니다.
나님 오전에는 학원다니고 운좋게 job을 구하게 되어 밤에는 일함...
이거 정말 힘듦... 학원많이 빼자먹어서 음음...나중에 비자 연장할때 걱정됨..
하하하ㅏㄺ...............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일은 학원 갈꺼임.
여기서 나님 한복을 입고 다녔음.. 물론 화려한거 말고 개량한복 같은거...
하아......열받는건 사람들 다 중국의상이냐고 물어봄..
거기서 정말 열받았지만 쿨한척...
이건 한국 전통의상이라며 생활하기 편하게 만들어진 퓨전한복이라고 말함..
그리고 김밤을 다 스시로 알고 있었음............뭐..........외국인들이 김밥을 알기 없겠지만?
사진 보여주면서 이건 스시아니다고 김밥이다 하나하나 다 설명해줌..
일하면서 겪게 된건데 여기 중국인들도 많이 오고 아이리쉬도 많이옴
아이리쉬 발음 정말 알아듣기 힘듦......................하핡..............ㅠ,ㅜ
그냥 요점만 파악하고 주문받고 그럼ㅋㅋㅋㅋㅋㅋ
중국인들은 나한테 중국말함...............나 한국인인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도 내가 조금 중국말 할줄 알아서 그나마 편함...
아이리쉬......음 술마시는거 진짜 좋아함...
금요일밤이면 멀쩡한 사람들이 없음.....거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네스 머피.....등등 많이 마시고 노는걸 즐기는 사람들임 이지고잉
나님 일마치고 길걸어가는데 술취한 놈이 따라오고 하루밤 같이 지내도 되냐고 함...
싫다고 가라니까 돈준대....미친놈..
무서운데 계속 따라와서 근처 호텔에 가서 도움청함 잠시동안 여기있어도 되냐고
이상한 놈이 계속따라와서 무섭다고.......
잠시뒤에 나기기 무서운겅미......그때 밧데리도 없었는데 혹시나 해서 점원한테 아이폰 밧데리 충전기 있냐고 물었더니 있대...다행히 충전하고 착한 플렛메이트한테 설명하니 자기기 온대...
그때 정말 고마웠음..귀엽고 착한 플렛메이트....><
지금 자기집에 휴가차 가서 안본지 오래됐음 그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심심해서 내 생활적은 이야기임
톡되면....음 ................감사함?ㅋㅋㅋㅋㅋㅋㅋ
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