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님들....내글을 잘 안보는거 같음.....
너무하다고 생각 안하심?ㅠㅠ 엉엉엉
나 업무중에 몰래몰래 열심히 쓰는건데?엉어어유ㅠ 조회수도 추천수도 줄었음 엉어엉 ㅠㅠ
댓글도 줄었음 엉어엉ㅠㅠ
비오는데...지각 했는데... 슬픔...아침에 업무 업서서 글 올려야지!! 이랬는데 췌....
근데 님들!!! 나 벌써 글을 10개 넘게 썻네요!!! 10편 기념!!! 폐가알바 그만둔이유/!!!!!는 아니고
폐가알바 총 네번중!! 세번쨰 이야기!! 이제 그럼 다름 폐가 이야기는 바로!! 알바 안하게 된 이유라는거!!
근데..님들 너무 기대해서.. 쪼꼼 불안함 ㅋㅋ 글 못쓰면 어쩌지 하고.. 내가 이야기 하고
다런 사람이 대필해줬으면 좋겠음ㅋㅋㅋ
참! 이어지는 글 10개 이상 안되서!!
http://pann.nate.com/b316226377 < 일편부터 보면 더 재미있어요 뿌잉뿌잉(구라)
그럼 바로 이야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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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이나 폐가 알바 끝에 카페사람들과도 어느정도 친분이 쌓였음
그래서 제천에 있는 ㄴㅂㄱㅂ 그 있잖음 지하실 물로 가득 차있는 곳 ㅋㅋㅋㅋㅋㅋ
제천 ic 근처에 있는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한 퇴마사님이 다런 일이 있어 퇴마사1분과 저 그리고 회원카페원들 8명 총 10명이 갔음
항상 똑같이 10시쯤 도착을해서 식사를 한 후 11시 조금 넘어서 퇴마사님이 주술 외운 후 입성!!
폐가체험일들을 자세히 기억을 하는 이유는 진짜 한번 가면 안 잊혀짐
얼마나 많은 혼령들이 많았는지 들어가자마자 몸이 무거워짐을 느낌
들어가자마자 문제가 생긴거임 한 30대 초반?20대 후반?남자분이 속이 느글느글 거리다는거임
이분은 폐가를 몇번 와보셨던 분임 귀신이 붙어 있지도 않음 그런데 갑자기
입구로 뛰어 나가더니 토를 엄청 하는 거임 님들 그거 알지 않음?
폐가 같은곳에서는 절대로 뛰어 다니면 안됨 무서운애들이 소리나 냄새 맡고 나올 수도 잇는거임
그러면 엄청 힘들어짐
우리가 일층 초입이어서 다행히였음 그분 엄청나게 토 하고 나서 다시 들어가자는 거임
막 웃으면서 이제 토할거도 없어서 괜찮다고 함 아시겠지만 폐가체험할떈 돈이 어느정도 소비 됨
아까워서라도 다 둘러보고 나와야 됨 ㅋㅋㅋ
무튼 그래서 재입성 이젠 들어가서 찬찬히 살펴 보았음 1층 화장실 계단 벽면에 낙서들
누가 먹은지 모를 맥주들 2층 찬찬히 살펴 보았음 누가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은 들었지만
더이상 아무일이 생기지 않았음 그렇게 둘러보고 나왔음
전에 폐가체험에서 심히 무서움을 많이 타던 글쓴이는 은근 허탈했음
지금 늘봄ㄱㅂ보면 앞에 사람들 못들어 가게 막 막아놨는데 거기에 또 막 들어가려고 뚫어논 곳이 있음
그곳으로 나왔음 퇴마사분이 제일 마지막에 나오셨는데 나오자마자 팍 자빠져버리시는 거임
그것도 뭐에 걸려서 자빠졌다기는 보다는 누가 잡아 당겨서 앞으로 넘어지는데 뒤로 밀리면서
넘어진다고 하면 알겠음?그렇게 진짜 파악 넘어지시는 거임
그때 분명히 봤음
넘어지시는데 다리쪽에서 창백하지만 조금 애기손?이 발목쪽을 잡고 있었음
깜짝 놀래서 가서 잡아 일으켜 세우니 그 손이 떨어져 나가는 거임
퇴마사님도 순간 식겁한 표정이었음 ㅋㅋㅋ
나와서 퇴마사님이 잘 왔다 갑니다 이렇게 막 주술?말씀?하시고 나왔음
나와서 요번에는 가볍게 술을 마시고 다들 헤어졌음
몇일 뒤 그 토하셨던 분이 전화가 오셨음 그분도 집이 성남이라서 만나서 밥을 먹는데
뿌연게 머리위에 붙어있다고 해야 돼나 막 그랬음
그래서 막 요즘 머리 아푸지 않냐고 그러니까 장난 아니라고 함
그게 폐가 다녀 온 뒤였는데 일어나서는 술을 먹어서 머리가 아픈거라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아파서 너한테 확인도 할겸 밥 먹자고 한거라고 함
그래서 머리위에 제가 봤을땐 하나 이상 있는거 같다고 막 퇴마사님에게 가자고했음
퇴마사님에게 그런 치료를 받으면 따로 또 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저에게 먼저 오신 듯 함
그날 바로 퇴마사님 댁에 가서 치료를 받았음 근데 치료를 받는데 움직이면 절대 안돼는거 아셈?
이 형은 얘기로만 들었지 그거 몰랐던거 같음 서서 치료를 받았는데 형이 머리가 한결 나아진듯
고개 돌려 가면서 좀 나아진듯 한데요? 이랬음
퇴마사님이 갑자기 버럭 소리 치시는거임 갑자기 움직이면 어떻해!!! 하면서 화내시는 거임
그때 그형이 아차 싶었나봄 나도 분명 봤음 퇴마사님이 귀신들 달래서 올려보내는데 한명이
형이 움직이는 사이 문쪽으로 빠져 나가는거 봤음 똑똑히 봤음 퇴마사님은 눈을 감고 해주셔서
못보신듯 계속 주변을 살피시는 거임 어디갓나 어디갔나 막 그래서 문 밖으로 나갈거 봣다니까
갑자기 문을 열고 나가시더니 팥이랑 굵은소금을 집문앞 또 저와 형에게 엄청 뿌리시는 거임
혼령이 다시 달라 붙을수 있으니 당분간 조심 하라고 기가 약해져서 가위도 잘 눌릴 수 있는데
조심 하라고 가위 눌릴 기미가 있으면 바로 일어나라고 그런 소리를 듣고 헤어졋는데
그 후 형 2주동안 매일 가위 눌렸다함 가위 눌릴듯한 기분이 서서히 드는게 아니라 갑자기 팍 들어서
어떻게 해보지도 못했다함 가위 눌릴때 자기 방 누우면 장롱이 보이는데 장롱 위쪽 틈에서 계속
어떤 꼬맹이가 자기를 누운상태에서 쳐다 보고 잇었다함;;
가위에서 깨보면 느꼈던 시간은 한시간 이상 이었는데 오분 지나있고;; 몇가지 얘기를 더 해줫는데
기억이 잘 안남 ㅋㅋ 무튼그 뒤 그 형 폐가체험 안다님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6개월뒤 ㅋㅋ 사건이 터졋음 ㅋㅋ 나 진짜 엄청 무서웠음 ㅋㅋ
그 이야기는 조만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폐가알바를 때려침...나부터 살자....ㅋㅋㅋㅋㅋㅋ
제가 봤을때 ㄴㅂ갈비 왠만하면 안가는걸 바람 ㅋㅋ 이상임
모두 즐거운 수요일 보내시구요~!! 빠르게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