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사생팬의 시선을 의식하듯 벽에 붙어 주위를 두리번거린다거나 얼굴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JYJ는 지난 3월 사생팬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며 사생팬의 만행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 사생팬에 얼마나 시달렸을까.. 진짜 소름 끼친다" "솔직히 내 생활을 누가 낱낱이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하면 진짜 소름 돋겠다" "아 상상만 해도 싫다. 누가 내 삶을 지켜본다는 게.." 등 반응을 보였다.
아진심..진짜 부탁할게..
우리 오빠들 괴롭히지 마라고
팬이라면서..
팬이면........
그사람 행복하게 해주는게 팬아니냐?
그런 팬이 아니라 범죄야
사생년들아 진짜 부탁할게
우리오빠들 힘들게 하지마..
오빠들도 자유가 잇거든?
너희땜에 저렇게 숨어다녀야하냐고
언제까지 저러고 살아야되냐고..!
보는우리도 힘들고
오빠들도 힘들거든?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