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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한 사람 재회 팁 필독. ■■■

셀러 |2012.07.11 18:13
조회 3,783 |추천 3

누군가 말했지.

집착은 병이라고.. 하지만 집착은 병이 맞다. 분리불안증.

 

난 수없는 연애를 했었다.

짧게는 하루살이 만남부터 길게는 3년까지.  

집착증세가 있는 이들은 정작 모른다.

자기자신이 무엇때문에 그토록 의심하고 이성을 잃으며 사랑을 갈구하고

보상심리를 바라는지.

 

서로의 연인은 돈을 주고 살수있는 관계가 아니란다.

계약서를 쓴 관계도 아니란다.

그러므로 서로를 그저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는 사이라는 거다.

 

사랑한다는 이유?

말도안된다. 그저 자기자신의 욕심때문에 가둬두고 목줄 다는 꼴밖엔 안된다.

왜 욕심을 부리는건가? 자기자신을 더 사랑해라 자기자신을 꾸미고 발전시키면

상대방은 널 더욱 사랑하게 된다 자부한다.

 

걱정이 되서?

말도안되는 소리다.

그저 의심이 되서 혹은 자기자신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보기좋게 포장한 이유일뿐이다.

 

서로 믿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려라.

믿음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도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다.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만들어지는 선물이자 행복이다.

 

헤어졌다면 혹은 헤어지지 않았다면 곰곰히 생각하라.

결국 그것으로 인해 무엇때문에 그리 집착하고 얽매고 있는지 알것이다.

알게되었다면 반성하라.

반성하고 깨닫는 이는 어떤 시련이 와도 넘길수있는 힘이 생긴다.

그저 남탓만하며 자기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이는

자기자신에게 창과 무기를 겨누고 있는 것과 같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라 증오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사랑과 증오를 구분하지 못하는 존재니까.

 

헤어진 연인을 잡고싶다면 반성하고 깨닫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변화포인트를

제시하라. 분명 서로 문제점이 있겠지만 헤어지자고 하는쪽이 더 괴로운건 사실이다.

그리고 변화하기위해 노력하라.

그리고 변화할수있는 용기가 생겼을때 재회를 위해 노력하라.

막무가내식의 매달림은 자기자신을 패배자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사랑은 만들어 지는것이 아니라, 끓임없이 변화하기위해 노력할때 비소로 진정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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