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걍 20살 남자사람입니다.
저는 여친도 없고 뭣도 없고 없는게 많지만 음슴체는 쓰지 않겠습니다.
일단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게 사실이에요
제가 중국유학생활도중에 사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한국은 어떤나라냐고 묻자
한국은 스토킹의 나라라고 하더군요.
순간 화가나서 왜냐고 물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친구의 말 그대로 쓰겠습니다. 물론 번역은 합니다.
가수네 집가서 자고, 가수네 집 물건 도둑질하고, 전화번호 알아내서 집착하고
생리할때 나오는 피 보내고, 엄청 많잖아 이게 스토킹이 아니면 도대체 뭔데? 그러니까 내가 보는
한국은 스토킹의 나라야.
어이가 없지만 뭐라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이니까요....
어... 어... 어떻게 끝내야합니까아.....
걍.... 사생들아 니네 진심 정신병자같고 더럽다
할말 다했으니 걍 뿅하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