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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의 기묘한 이야기 사진有

악당 |2012.07.12 19:14
조회 16,263 |추천 15

안녕하세요~ 파안

이번에는 저만 무서운것 같은 [심령사진]을 올려보아요..

아.. 이건 중복인것 같아요ㅠ 죄송합니다;;

중복이라면 새로 다시한번 본다는 샘치고 그냥 봐주세요ㅠ

 

 

 

 

 

그럼 시작할게요!

 

 

 

 

 

 오늘의 주인공은 뭔가 무게가? 있어보이네요ㅎㅎ

여기서  [어시스턴트 디렉터]란 텔레비전의 경우 연출자에 따라 카메라 위치를 설정하고 준비명령을 해서 연출자가 방송명령을 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하는 사람. 영화에서는 배우들과 촬영진이 촬영준비를 하도록 하는 임무를 지닌 사람이라고 지식 백과사전이 가르쳐줬서요.더위 

 

 

 

 

 

 

 주인공은 사실 무서운것에 대해서 일하는것 말고 쏠로에게는 엄청난 염장과 부러움을 줄수

있다는 연예드라마방송을 하고싶었다고 합니다.

 

 

 

 

 

 

 제목부터가 심란한데.. 저여기서 진짜 보기 싫어졌는데 꾹참고봄..슬픔

 

 

 

귀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배우.. 정답게 인사를 나누고 주인공은 다시 제갈길로 GoGo!

 

 

 

 

 

 

 

 여기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겁이 참 없네요.. 사상자체가;;

저도 저런 사상을 가지고 싶지만.. 역시 귀신은 무서워요슬픔

 

 

 

 

 

 

 

 

 

 

 

 

 

 

 

 

주인공은 제갈길 가는중에 어떤 후배가 이리와보라면서 무서운것을 보여줌니다. (캡처가 잘못되서

뻇서요ㅠ) 그때 두건을 쓰신 아저씨가 나타나서 주인공이 농땡이를 피우자 화를 내면서

주인공에게 일거리를 줍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 자료실로 들아가는 주인공. 정확히는 무서운사진을 찾으러..

사진으로 봤을땐 잘모르시겠지만 동영상으로 봤을땐.. 정말무서웠서욬ㅋㅋㅋ앜ㅋㅋㅋ

저이건 다시는 안볼라구여.. 제가 겁이많아서 그런걸꺼에요.

 

 

 

 

 

 

 

 

 사진으로는 한장보고 주인공이 [좋았어~ 다끝났다] 한것같지만 사실 주인공은 여러사진을

조사했어요. 그렇게 수확없는 일을 끝내는 주인공 입니다.

 

 

 

 

 

 

 

 

 

 

 일을 마치고 책상에 앉을라고하는데 종이박스안에 의문의 엽서가 있습니다.

그 엽서를 줍고 사진이나 보자는 심산에 사진을보는데 아까 봤던것처럼 별거 없는 사진이네요.

 

 

 

 

 

 

 

 

 

 

  

 

 

 하지만 역시 반전은 있는법!!!

사진을 넘길수록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점점 가까워 지네요.

그것을 보고 점점 심각해지는 주인공!!

 

 

 

이..이제 마지막 사진만 남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사진을 넘기는과 동시에 바람에 의해서 사진이 날라가게 됩니다. 

 

 

 

 

 땅바닥으로 떨어진 사진.

그사진을 주운 주인공의 표정보세요. 왜그러는걸까요??음흉

 

 

 

 

 

 

 

 

 

 뭔가 이상함을 느낀 주인공은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주인공 뒤에는 사진에 있던 소녀가 딱!!!!

어머.. 무서워라.

손에 들고있던 사진이 바람에 떨어지자 소녀도 사라졌네요 ㅎㅎ

 

 

그리고 엔딩입니다. 저번에 스팰링 틀렸었는데 이번엔 안틀릴라구요.

이번에도 틀리면.. 하.. 전..전..

 

 

The end 

 

 

 

 

 

 

 

 

 

 

 

 

 

저는 여기서 또 교훈을 얻었서요~
아무리 짧은 이야기라도 무서운 이야기 라면절대로안봐!!으하랗라하앟라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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