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글솜씨도 없어서...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
전 키도 별로 안크고 뚱뚱한 20살 모솔이였던 여자입니다![]()
얼마전 알고지내던 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하는 말에서 조금 눈치를 채고 있긴 했지만
막상 받아보니 멍~해지더라구요 ㅎㅎ
밤새도록 이런저런 고민을 했어요
저 아이는 내 어떤면이 좋을까, 내가 이 고백을 받을 자격이 있나...
이런식의 생각을 계쏙 했던것 같아요..
위에서 말했다시피 키도 별로 안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는 뚱뚱한 여자에요..
제가 키 160에 몸무게가 60kg입니다 ㅠㅠ
덩치가 좀 큰편이라 더 뚱뚱해보여요...ㅠㅠ
무튼 여차저차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저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뚱뚱해서 이 아이가 날 떠나면 어쩌지..이런 생각도 들고....
점점 저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드네요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