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아 빠빠이
진짜 안녕~
여기에 이러케 쓰면
너 잊겟다고 모르는분들이지만
모르는분들이 너 대신 봐주는거지만
잊을 수 있을꺼같아서
성은빼고 소심하게 너이름 불러봐
아직도 너 잊는게 많이 힘들어
근대 안녕해야될꺼같아
너 울타리속에서 엄청 얌전히 살아오다
그 밖을 벗어나니까 새로움도 많고
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도 많아졋어
근대 모르는만큼 험한일도 당할뻔하구...
많이 배워가고 있어
너만 기다리면서 핸드폰 붙잡고 있던것도
너한테 맞춰서 움직이던 내 스케줄도
너랑 뭐할까 생각하던것도 안그래 이제!
그래도 사실은 너 생각 나긴해
그래두 안녕!!
안녕안녕!!!
이렇게 말이라도 해야 진짜 끊어내고 추억으로 묻어둘 수 있을꺼같아서
잘지내 다치지 말고 싸우지말고
안녕 한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