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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추가글★★★★여긴학원이 맞나요?★★★★조언바람

글쓴이 |2012.07.13 05:57
조회 16,167 |추천 18

 

이게 지금 글쓴이눈에 만 보임??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내가 힘들고 외로울때 누가 내옆에 있어주지...?

바로 여러분...통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지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므 고맙습니다람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글쓴이는 우리 다섯명이랑 솔직히 베플톡 안될줄 알앗음 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기쁨을...ㅋㅋ누구에게돌림? 바로여러분..ㅋㅋㅋ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관심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용!!!♥살웅해욤☞♥☜

 

(추가글++)

 

글쓴이가 마지막으로 저 카톡을 하고 난 뒤에 학원가서 생긴일임

여지없이 이번 마지막 글도 음슴체임똥침

 

글쓴이가 두번째 교실을 갓을때 민쌤은 문제 풀라고 종이를 나눠줌

폐인

그만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갑자기근데 어디서 본드....본...드..냄새가 나는거임!!!!!!!!!

어디지/????

에헴

선생님이 매니큐어...민트 매니큐어를 뙇!!!!!!!!!!!!!!!!!!!!!!!!!!!!!!!!!!!!!!!!!

그위에 분홍색 땡땡이를 뙇!!!!!!!!!!!!!!!!!!!!!!!!!!!!!!!!!!!!!!!!!

폐인폐인폐인

그뿐만이 아님...

우리가 금요일되서

시험을 치고 잇엇슴!!!!

 

근데 어디서 큭크..................................ㅋ.........................ㅋㅋ...............거림

글쓴이가 잘못들엇다면 잘못들은 것이지 다른애들도 이상한 낌새가 슬슬 보임냉랭

뭐지하고 뙇 글쓴이가 봣을때 민쌤은

요즘 시청률 대박인

넝꿀째기어들어온당신이랑 숙녀의품격을 보고있엇음..

(글쓴이의 실명공개는 없는걸로~)부끄

 

나참...우리가 수업하고 문제풀고 있을때만큼은 제발 집중좀 해주길..ㅠㅠㅠㅠㅠ

마지막 글로 간절히 부탁!~~~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하나하나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글쓴이는 이만 물러가옵니당부끄

 

글쓴이 길 너무길다 추천!!!!!!!!!

글쓴이 마음 이해된다 추천!!!!!!!!!!!!!

글쓴이 학원때려쳣음좋겟따 추천!!!!!!!!!!

학원 환불해줘라 추천!!!!!!!!!

 

글쓴이 친구 ㅂㅁㄴ ㄱㅂㅈ  ㅂㅅㅈ ㅇㅎㄹ ㅇㅈㅅ 그리고

사차원녀

동생녀

동갑녀

막내

느므느므 사랑하고 우리 학원끝나도 서로서로 연락자주하고 자주만나자!!!!!!!!!!!!!!!!

윙크

 

마지막으로 우리5명느므 이쁘고 스릉함

 

안녕하십니까불이ㅋㅋㅋ

파안 글쓴이는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한국에도 없으니 음슴체로 가겟슴 짱 글쓴이는 오늘 처음 톡톡을 써봄ㅜ 글쓴이가 오타와 좀 건방지거나 싸가지 없거나 까불수도 잇슴 그치만 그건 읽는사람마다 감정이 다 다른거임
앞으로의 글은 100%!!!!! 200%!!!!!! 사실이라는 것을(자작아님 ㅠㅜㅠ) 알려드림
앞에서 말한것처럼 글쓴이는 한국에 있지 않음.ㅜㅜ (한국이 느므느므 그리움!!!!) 글쓴이는 미국으로 지금 유학중임에헴
글쓴이는 요즘 느므느므 억울한 일을 겪고있는데 어디다가 누구에게 얘기해야되는지 잘 모름ㅜㅜ 용기내서 판을 써보도록 함실망
글쓴이는 미국에 온지 겨우 1년 정도 밖에 안됨 ㅜㅠ 영어 느므 못함!!!!!!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에 학원을 다녀 보기로 마음먹음!!!똥침
이학원을 소개해드리자면  한인교회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학생들에게 SAT를 가르쳐주는 학원임. 글쓴이는 내년에 SAT를 봐야했기 때문에  비싼 (1200불=125만원정도) 돈을 들여 다녀보기로 함 처음에는 학원에서 정말 빡!!!시!!!게!!!! 가르친다고 해서 교회고 하니 정말 철떡같이 믿고감! 그리고 거기에 강의선생님도 하버드생이심!!짱
첫날 가기전에 글쓴이는 전화 한통을 받음 전화내용은 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SAT책과 독서를위한 책 3권을 사오라함 그래서 냉큼 서점에 가서 책 4권을 삼
첫날 갓뜸!!!빠밤!!!
첫날은 글쓴이의 레벨을 보기위해 시험을 봄 그리고 시험이 끝난뒤 반에있는 애들 이름을 외우라함
.....??????? 글쓴이,..외움...ㅜㅜㅜ
다음, 선생님이 소개를 함 내이름은 ...민~이라고해
.....?????? 개인기임??

하루는 날라갔슴 ㅜㅜㅜㅜ배운거 ZERO
둘쨋날 감
새로운 선생님을 만남 (그 하버드 선생님 이셨슴)
일단 처음 3주동안은 수학을 배움 그리고 4주동안은 영어를 배움 종합해 7주임 놀람
아 그리고 매주 금요일마다 시험을 치는데  시험점수에 평균을 매겨 반을 두개로 나눔 A반  B반 ... 이거 드림하이임??...... ㅠㅠㅠㅠ B!!B1!!!B급인생...ㅜㅜㅜ퉤(글쓴이는 맨날 B반임 ㅜㅜㅜㅜ ) 말햇잔슴???? 나 1년바께안됨..ㅠㅠ
솔직히 글쓴이는 수학에는 전혀 억울함이 음슴안녕
이제 본격적인 글쓴이의 억울함과 하소연을 시작하겠슴..
글쓴이에게는 학원을 다니다가 총 5명의 친구를 알게됬는데
글쓴이는 글쓴이라고 말하겠슴. 
한명은 사차원이라서 사차원녀임
한명은 글쓴이와 동갑이라서 동갑녀임
한명은 동갑녀의 동생이라서 동생녀임
한명은 나이가 젤 어린 막내가 있어 막내라고함
우리 5명은 다 나이가 다름윙크 글쓴이와 동갑녀는 동갑이고 사차원녀와 동생녀는 동갑임 짱
우리는 학원수업시간에 항상 같이 앉아있지만 절대 떠들지않음 우리는 수업에 집중함똥침
하지만 우리 5명은 항상 좀 억울함 매일..ㅜㅜ통곡 이때는 수학 3주가끝나서 하버드 선생님은 보스톤으로 떠나심 통곡
영어가 시작되는 4번째 주가 시작됬슴방긋 우리 5명은 다 1년 아니면 1년반정도 밖에 안되서 다 영어를 못함 통곡통곡통곡
영어문제가 나오면 멍..때림 ㅋㅋㅋㅋㅋ사실 다들 그렇지 않슴? (나만 그런가..부끄)
영어 문제에 10문제가 있다고 가장함 사실 글쓴이는 한 3개 4개밖에 못 맞춤..ㅜㅜ 이것도 다 찍은거임..ㅠㅠ통곡
영어단어도 모르고 이게 지금 뭔소린지도 하나도 모름.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울고 싶었음..ㅠㅠ
하지만 여긴 학원이 맞잔슴?슬픔 난 선생님이 당연히 1번부터 차례차례 차근차근 다 설명 해주실줄 알았슴.. 그...민~이라고해 하는 선생님.. 힘드닌까 민~이라고해 이선생님을 민쌤이라고 함
그런데 민쌤은 하나도 설명을 안해줌.. ......... ........... ...........??????????????????????????????????????????? 우리 5명 모두 벙짐.ㅋㅋㅋㅋ 뭐지.. 글쓴이가 용기냄  설명좀 해주세요방긋라고 말함
근데 민쌤은 틀린거 그냥 오답노트랑 모르는거 단어 찾아오라고함
글쓴이는 왜틀린지 그리고 이게 뭔 말인지 알고 싶었슴.. 여긴 학원이잖슴.ㅠㅠㅠ 왜안가르쳐주는지 이해가안됨 글쓴이는 월욜날 오답노트랑 단어 다 찾아감
월욜이되자 민쌤이 갑자기 쓰러짐... ,,,,???? 엥....?? ........... 그 쓰러짐이 아님 그전날 남친이랑 술마시고 클럽가고 달렷다함.. 그걸 우리한테 말하믄서 쉬고싶다함 (...안물..^^) 그때부터 글쓴이와 우리 5명은 민쌤을 좀 어이없게 봤슴.. 막 그냥 거저먹는거 같앴슴. (우리가 버릇없이보엿다면 어쩔수 음슴.ㅠ) 민쌤이 그전날 술마시고 학원와서 속풀이하는거 보면 느므 어이가 음슴..ㅡㅡ
그게 지금 한번이아니고 매주 월요일마다 그래왓슴 정말 어이터지지않음???? 나만그런가..부끄
쨋든 사차원녀가 우리에게 진지하게 말을 꺼냄 "선생님,..너무 거저먹는거같아..." "어!!!!!!!!!!!!!!!!!!!!!!!!!"-나머지 4명 우리 사실 밖으론 얘기 못해도  속으로는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엇던거같음.부끄
그리고 몇일이 지남 우리 SAT점수가 잘 안오른다며 강당에 부름 교회담당자분이 오셔서 우리한테 말씀하심 "너희 왜 점수가 안올라???!!!"-담당자 ...?그게 왜 우리탓..ㅜㅜㅜ 솔직히 수업을 하면서 우리도 뭘 배우는게 있어야지 배우고 시험에 옮기는거 아님?? 사실 가르쳐주는거 하나 없으면서 계속 문제만 풀고 시험만 쳐서 좋은 점수 얻게 하려고 하는건 너무 억지아님?? "솔직히 너희 생각하기에 여기 선생님들이 잘 못가르치신다고 생각해?? 환불해줄까?? 그럼 선생님들 못가르치신다 생각하면 손들어봐! 그러고 환불해달라고 말해봐!" ... 글쓴이 손들을뻔함.폐인 열폭함에헴에헴 그리고 솔까 환불해달라고 말할뻔함 .. 난 여기학원에 큰돈들임 나 유학중인데 우리부모님이 허리끈어지게 일하셔서 번 비싼돈으로 학원에 보내심 근데 선생님들은 피곤하다고 쉬자그러고 수업하나안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그랬슴,.. 집에와서 부모님이 오늘 뭐배웠냐 하시면 글쓴이 솔직히 거짓말함.ㅠㅠ 이런거저런거 배웠다고 처음에는 부모님께도 말씀드릴려고 했지만 내가 너무 버릇없게 보여질까봐 말못함.통곡 우리 5명끼리 모여서 맨날 얘기하고 풀고 그랫슴통곡
그러다가 글쓴이가 용기내어 사무실로 찾아감. ..근데 담당자가 안계시는 거임 그래서 주위 근처에 메모 찾아서 끄적함 '저 SAT반에서 왔는데요 드릴 말씀이 있어서 한번 불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끄적이고 근처 사무실 선생님께 드림
근데 마지막 시간이 됬을때 민쌤이 들어오면서 한가지 말한게 잇음 우릴보면서 직접적으로 말한게 아니라 칠판앞에서 간접적으로 얘들앞에서 다 말함 "너희가 나를 거쳐서 바로 위에 담당자를 만나서 뭐 할얘기있는거 싸가지없어 보이고 나를 무시하는거 같으닌까., 할말있으면 나한테 와서해" 라고함.. 우리서로쳐다봄 ,,부끄 으잉???음흉 솔직히 글쓴이는 그 쪽지를 민쌤이알고 좀 달라졌길 바랬슴 다음날 공부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다시 차근차근 배울줄알았슴
왠걸. 다음날은 더 심했슴. 버럭 우리가 마지막 시간때 토론을함 주제는 소외계층이 범죄를 더 많이 지르는가? 하지만 우리 5명은 사실 영어 못함.(말하지않음!!ㅜㅜ) 그래서 오해함.ㅠ 우리는 주제포인트가 사회적 불만때문에 소외계층이 범죄를 지는다고 오해함 그래서 우린 자꾸 헛소리함 ㅜㅜㅜㅠ 자꾸이상한소리한거임!!ㅜㅜㅜ 사실 우리5명은 그게 맞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계속 반박함.ㅠㅠ 근데 민쌤이랑 저반대자들이 자꾸 우리보고 다른소리한다고 함 우리는 뭐임...??.//.... 계속 오해함 그게 1시간 반동안 그랫슴. ㅠㅠㅠㅠㅠ사실 우리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 잘못도 있지만 선생님이 옆에 계시는데 우리가 딴소리하면 바로 고쳐주고 다시 설명해 줄수 있지않음? 근데 우리는 그런걸 기대하고 있엇는데 다짜고짜 땅이 무너지게 한숨을 푹푸ㅜㄱ푸구푸구푹푹ㅍ궆구푹 함...ㅠㅠ 우리가 뭔잘못함 대체...?? 글쓴이는 이해할수가 음슴 글쓴이는 선생님께 바라는게 아무것도 음슴 그냥 우리 영어못하는데 차근차근 좀 알려주고 도와줬음 좋겟슴 진짜 당연한 소리아님? 그런데 민쌤이 우릴 차별함 갑자기..ㅜ 우리보고 야이런건 너희들이랑 못하겠다 잘하는 A반만 시켜줘야지 라고함 ................그때 진짜 글쓴이 열받음 빡침 열폭함 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우리 다 영어못해서 학원와서 배우러 온거임 차별당하러 온게아님 여기학원은 여기서 태어나서 영어 진짜 native로 하는 얘들도 잇고 글쓴이처럼 1년와서 유학중인 애들도 많앗슴 근데 이런건 차별하면 안되는거임 맞잔슴?
그리고 어느날 우리가 수업중에 문제 풀다가 많이 틀림.ㅠㅜ 글쓴이랑 우리5명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아님 가르침당한것도 없고 배운거 하나없는데 어케 다알고 맞춤? 그래서 사차원녀가 말함 선생님 우리한테 좀 가르쳐주면안되요? 그러니 민쌤말함 내가 니네 누나도아니고 언니도 아닌데 왜신경써? 너희일은 너희가 알아서공부해 라고함 우리 5명 다 어이터짐 퐝퐝!!!! 다 터짐 몽땅 터짐! .... 진짜 할말이 안나옴 저상황에서 우리가 뭐라고함 우리가 어린가..어려서 저렇게 그냥 막말하나 이런생각도함 근데 우리는 그렇게 안어림 다 고2 고3임 ㅜㅜㅜ 우리는 더 영어잘하고싶고 더 배우고 싶어서 학원왔는데 선생이 힘들다고 자꾸 내팽겨치고 그러면 우리는 뭐 배워서 감? 우리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거임? 우리는 지금 1주남은 상태인데 이상황에 환불해달라고도 못함 그냥 ..ㅜㅠㅜ우리의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싶었슴
민쌤의 투정부림이 더 많지만 더 했다간 글쓴이가 나쁜사람 되는거 같음통곡 글쓴이 불쌍하게 여겨주고 조언댓글 많이 써주셈짱


조언많이많이해주는 너님 짱임짱짱짱

  톡해주세유~~~~ 그리고 욕하지말하주셈 우리는 청춘인 18.19세들임 욕먹으면 많이 상처받음슬픔 조언을 많이 해주면 감사합니다람쥐파안
그리고 이글이 자작이라고 생각하실까봐 증거아닌 증거되는 사진을 하나 투척함 3




2 1 0 글쓴이 착함 파안

 



이 카톡 채팅방은 우리 5명이 그룹채팅을 함 글쓴이와 사차원녀가 테러를함짱 그러던중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ㅈㅅ..ㅜㅜ) 민쌤 초대함 사차원녀가 사진테러함 무서운사진 웃긴사진 막 보냄파안 그러니 저렇게 옴.ㅜㅜ 너네할일없으면 숙제 많이 내줄게
낼 단어시험 보자
그러던중 우리 5명 다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깨알같지 않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쌤껜 죄송함. 하지만 우리도 솔직히 너무 억울함 차별하고 가르쳐준거없이 기대치만 높고 우리느므 힘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오해없이 우리에게 진짜 언니처럼 잘해줬으면함 (내일성적표나오는데,....^^;;;) 선생님스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긴글읽어줘서 느므 감사합 꾸벅(--)(__) 욕말고 조언해주길 바람짱 이거 어케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바이♥

추천수18
반대수6
베플ㅇㄹ|2012.07.13 18:13
니네 꼬라지 보니까 미국에서 그렇지 말고 그냥 한국와서 sat학원다녀서 셤 보는게 점수는 더 오를거 같다... 아니면 조건부 입학해서 대학 부설 랭기지 다니면서 조금씩 클래스 들을수 있는거던지... 아무리봐도 니네 돈낭비 시간낭비 하고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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