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김남주 보면
바지가 참 화려함.
이래서 패셔니스타 김남주 ~ 김남주 하나??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다는 하얀 스키니를 소화하질 않나
왠만큼 뱃 살있으면 시도하기도 힘들다는
스키니 안에 셔츠 넣어서 입기 !
불혹의 김남주님 무난하게 소화하심
젊은이들이 소화할법한 연보라색 스키니까지
부담스럽지않게 소화하심
한번은 백팩에 조끼를 입고
상크미 패션으로 등장했는데
스키니가 아닌 그냥 핑크색 트루사르디바지를 입으니
바지가 아주 헐렁헐렁 ~~
불혹의 김남주
자녀 둘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 애 엄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