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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연애상담/ 7. 간단한 유혹기술■

김동균 |2012.07.13 11:32
조회 7,338 |추천 4
 

대인매력의 느끼게 하는 데에는 여러 요인들이 있다. 수십년의 연구 결과 중 몇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아래의 정보들은 짝사랑으로 가슴앓이하고 있는 내담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 칭찬해 주는 사람

과한 칭찬은 오히려 부담감을 주지만 흘러가는 말속에 몇마디 정도로 칭찬을 하는 경우에 상대방은 그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을 호의의 상호성이라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칭찬을 남발하는 것이 아니라 포인트로 흘러가는 듯 한마디 주는 것이다. 또한 칭찬을 할것이라면 뭉뚱그려서 '아 예쁘시네요.', '잘생기셨네요'보다는, 구체적인 칭찬이 호감을 산다.

ex) 남: 밥 뭐 드실래요? 메뉴 보고 골라 보세요.

여: (눈을 내리깔며) 음.. 전 이거요!

남: 몰랐는데 속눈썹이 되게 기시네요. 저도 같은 거로 할게요.

여: (웃으며)고마워요. 
 

 

2. 교감을 나눈 횟수가 많은 사람

연애감정은 서로 상호작용이 잦아 질수록 감정이 깊어진다.

만남의 횟수나 빈도, 서로 속마음을 이야기 하며 자기개시를 한 적이있는지,

호감을 어느정도 표시했는지 등이 영향을 준다.

또한 가까이 사는 이성일 수록 교감의 횟수가 높아지므로, 교제가 성사될 확률이 높다하겠다. (지리적 근접성의 요인)


 

3. 매력을 느끼게 하는 장소

만나는 장소와 분위기 역시 상대에게 매력을 느끼는 데에 일조한다.

젊은 남녀들이 바닷가에서 하룻밤 사이에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것 역시 환경적인 요인의 결과이다.

주로 낭만적인 분위기, 어둠이 깔린 장소(영화관, bar 등), 위협을 느낄수있는 곳(놀이공산, 흔들다리 위, 재난상황, 질주하는 드라이브)에서 느낀 긍정적 감정을 상대의 매력이라 착각하여 매력을 느낀다.

이것을 감정환기의 잘못된 귀인이라 한다.

 

4. 자신과 비슷한 정도

가치관, 신체적 스펙, 태도, 가끔은 같은 정치성향역시도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비슷한 성격은 호감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결과가 있다.

실제로 외모에 끌려 열렬하게 연애를 시작했던 커플들이 서로 너무 다른 가치관때문에 쉽게 헤어지는 경우역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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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이스연애클리닉 ,(ACE연애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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