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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의 종교편향, 편파행정 이대로 둘 것인가?

헵번 |2012.07.13 14:08
조회 12 |추천 0

몇 달 전부터 인터넷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 시정을 촉구한는

 기사와 블로그,카페,뉴스 할 것 없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몇 일전 기사에는 결국 ,신천지교회가 공식적인 시위를 시작했고,

결국은 피를 부르는 유혈사태까지 부르게 된 것이다.

일부 언론은  부평구청의 일방적인 기사만 실어서 부평시민인

  신천지 인천교회 성도들을 화나게 하기도 했다.

그 예가 신천지의 공식적인 시위를 불법 집회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그 기사들엔 신천지교회의 입장은 한 줄도 없고

오직,부평구청의 입장만 잘 대변을 하고 있었다.

뉴스기사도 편파적인 언론으로 이 사건을 왜곡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었다.

 

자, 그럼 부평구청의 편파행정과 신천지 교회의 양쪽의 입장을 비교해 보자.

 

 

 

 

기사출처 http://www.wikipress.co.kr/detail.php?number=13254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35388

 

 

 

 

 

 

http://v.daum.net/link/31636461?srchid=IIM/news/55936671/33a4a673bdae58495c42730bfb5c3363#A193484387B6DB9D78A8CA9&srchid=IIM/news/55936671/33a4a673bdae58495c42730bfb5c3363              5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취임식부터 공무원의 자질이 의심되는 사람이었다.

 

 

부평구청장의 비리는 이것이 시작에 불과했다.

 

 

부평의 구청장을로서 자격이 없는 홍미영 구청장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신천지교회는 공정한 행정을 할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공정한 행정만이 시민들의 민심을 잠재 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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