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인터넷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 시정을 촉구한는
기사와 블로그,카페,뉴스 할 것 없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몇 일전 기사에는 결국 ,신천지교회가 공식적인 시위를 시작했고,
결국은 피를 부르는 유혈사태까지 부르게 된 것이다.
일부 언론은 부평구청의 일방적인 기사만 실어서 부평시민인
신천지 인천교회 성도들을 화나게 하기도 했다.
그 예가 신천지의 공식적인 시위를 불법 집회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그 기사들엔 신천지교회의 입장은 한 줄도 없고
오직,부평구청의 입장만 잘 대변을 하고 있었다.
뉴스기사도 편파적인 언론으로 이 사건을 왜곡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었다.
자, 그럼 부평구청의 편파행정과 신천지 교회의 양쪽의 입장을 비교해 보자.
기사출처 http://www.wikipress.co.kr/detail.php?number=13254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35388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취임식부터 공무원의 자질이 의심되는 사람이었다.
부평구청장의 비리는 이것이 시작에 불과했다.
부평의 구청장을로서 자격이 없는 홍미영 구청장은 공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신천지교회는 공정한 행정을 할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공정한 행정만이 시민들의 민심을 잠재 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