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현제 LG전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LG임직원은 핸드폰을 조금 저렵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를 하게 됬습니다.
오늘일자로 13일째, LTE2의 오줌액정 같아서 교품하러 갔습니다.
사람이 많더군요.. 제생각에 하루에 20대이상 판매 할 것 같습니다.
많이 팔리면 좋은거 아닌가요?
바쁠 수도 있어요, 네.. 그래서 기다렸지요.
제순서가 되서 핸드폰 교품할려고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대충 보더니 이거 교품받아도 더 않좋아질 수 있어요! 라며 툭 말을 내밷더라고요.
그래서 아네.. 알아요 .. 이랬더니 ..
말했어요! 분명히! 요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우야우야 교품증을 신청하고...자리로 왔는데..
음 생각해보니 지금도 괜찬은거 같아서 더 불량나면 우째나 싶어서...
전화를 걸어서 방금 교품신청했는데요.. 취소해도 될까요? 라고 물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받는거 같더라고요, 사장님? 한테 물어보는데..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소리가 ... " 아... 그사람 왜그런데 .. 짜증나게하네 정말.."
저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요? ...
그쪽 짜증나는건 알겠는데요... 바쁜거도 알겠는데요..
임직원을 떠나서 손님이자나요. 살때는 샤바샤바 언넝사세요~ 이러고
사고나니... 대충대충~ 네.. 이러는 거군요..
지금 너무화가나서 .. 걍 또 교품증 끈으러 갈까 생각중이에요
받고 교품하고, 받고 교품하고...하..
LG임직원이지만, 서비스 개떡같네요 ...
네 ~ 알아요 제 스스로 LG욕보이는거란거 ..
그래도 아닌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