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과 신천지 교회와의 갈등]
홍미영 부평구청장의 그간 행동으로 보아 예견된 것들이 터졌다.
[부평구청]부청구청장의 태도가 빚은 것들...
-종교시설 건립 놓고 부평구와 지역교회 갈등
-부평구청, 신천지교회 건축심의 부결 ‘종교편향’ 논란
-설계사·전문가 “건축법상 문제없다” vs 부평구청 “보완해 오라”
-3년 동안 5번 심의 부결, 심의마다 지적사항 달라
-“부평구청 ‘편향행정’ 그만, 성전건축 허가하라”
-신천지 인천교회 “법대로 성전건축 허가하라” 대규모 시위
편파행정으로 3여년 동안 인내로 구청심의에 따라 수정, 보완, 변경함에도 계속적인 꼬투리 잡기 식으로 하나 수정 보완하면 다른 것을 또 트집잡아 재심의 처리하는 엉터리 시간끌기 행정처리가 또 있을까? 를 생각해 봅니다. 그간 신천지 인천 교회에서 얼마나 절실하면 득보다 실이 클 수 도있는 집회를 택했을까? 생각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참고 인내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이같은 사태에 대해
-건축불허요인으로는 건축법이 아닌 외압이 작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신천지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지역교회들이 진정서를 올리고 있으며, 이에 대해 부평구청이 편파 행정을 하고 있다는 추정이다
이런 추측도 돌고 있습니다.
신천지 교회 재건축 건에 대해서 일부에서는 신천지 교회를 핍박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부평구청에서 편파적인 행정업무처리를 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신천지는 종교단체이지 정치단체가 아닙니다.
행정밑에종교가있는것이지 행정위에 종교가있을수없습니다.
모든것은 행정지침에 의거해서 해야하지 왜 종교적인 민심에 동요하는 것 입니까?
신천지에서 오죽 답답하면 시위를 선택했겠습니까?
그런데 같은 시각 홍미영 부평 구청장은 여유롭게 작품 감상하셨다는 것이 뒤늦게 밝혀졌네요..
지난 10일자 신문입니다.
민원인들이 부평구청에 오도 가도 못한 상황에 부평구청장은 호화롭게 작품 감상이라니요.
정말 홍미영 구청장의 자질이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홍미영 부평 구청장은 취임식 때도 초호화 리모델링 문제로 물의를 빚은바 있습니다.
이런 분이 과연 제대로 된 행정을 해 주었을까요???
홍미영 부평구청장의 초호화 취임식 기사보기...
http://www.cyworld.com/love_gift/8681808
-인천교회는 부평구청 건축심의위원회가 3년간 건축심의과정에서 (부당하게) 요구한 몇 가지 사례를 전단에 담아 시위 현장을 지나는 시민에게 알렸다.
-인천교회에 따르면 옥상조경의 경우
▲옥상조경 공간 지역주민 접근성 가능하도록 변경(2차 심의-교회 수용)
▲옥상조경에 대한 바닥(데크) 패턴정리 요구(3차 심의-교회 수용)
▲옥상조경, 자모실 지상 배치(4차 심의-교회 수용)
▲옥상조경이 단조롭다는 이유로 조경계획 보완 요구(최종심의, 지난 6월 7일) 등이다.
이는 옥상조경의 한 사례만의 이야기다.
신천지 교회는 날로 교세가 증가하여 정말 좁아서 건축 허가를 받고 싶은 것입니다.
얼마나 좁고 낡은지 자문회 어른이 예배도중 실신한 적도 있습니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신앙하고 싶은 것이 잘 못 입니까???
교회 측은 “3년에 걸쳐 심의 때마다(총 7회) 매회 다른 조건을 추가해 누적 조건만 34개가 된다”면서 “이는 결국 부평성전 건축허가를 안하겠다는 의도”라고 성토했다. 이어 “다른 교회 신축과정에서는 지적하지도 않는 요구를 계속해 지시하고 있다”며 “현행법에도 없는 사항들도 요구해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항변했다.
-이 외에도
▲교회소유 버스가 없고 향후 버스운영계획이 없음에도 버스정류장을 건물 뒤쪽에 배치하라(수용 시 버스전용 면적 약 400평 필요, 시가 약 20억 원 소요)
▲3층 대성전에 피난을 위한 양쪽 복도 설치(종교시설 성전에 피난을 위한 복도시설 사례 없음. 설치 시 예배실은 물론 모든 시설이용 효율성 50% 감소)
▲건물 외벽 유리마감재에 대해-인도 아파트 반사 피해 대책(6회 심의), 정부 에너지 정책과의 연계 검토와 전면 유리에 대한 조형적인 디자인 보완(7회 심의, 마지막 조건으로 건물 형태 자체를 완전히 바꾸라 요구)
▲교회 현행건축법상 소음 시뮬레이션 검토 대상이 아님에도 소음 시뮬레이션 검토하라(전문기관 의뢰 결과 이상 없음) 등이 부평구청 건축위가 3년간 교회 측에 요구한 설계변경사항이다.
우리는 언제쯤이나 편파행정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정말 아늑하고 쾌적한 곳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일까요???
저희의 요구가 지나친가요???
정말 공정한 눈으로 지금의 이 사태를 보아주시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