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롤로그 썼으니까 이제 시작인가?ㅋㅋㅋㅋ
프롤로그 두 편을 꼭!! 읽고 와주세요. 그래야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 있으니까요!
자.. 마찬가지로 휴대폰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지금부터 나의 판타스틱한 NON스마트폰 삶이 시작됨
2012.07.14 (토요일) 날씨 흐리고 비 옴.
저녁을 먹고 난 후, 컴퓨터를 켰음.
뭐 다른 경험담들 보면 스마트폰 하는 시간에 책을 읽었다, 공부를 했다 하는데
솔까 책ㅋ따ㅋ위ㅋ 방학때까진 놀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컴퓨터를 함.
판도 오랜만에 컴퓨터로 들어와보고
처음으로 느낀건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컴퓨터로 해야 했던 일을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신해주고 있잖슴?
역시 우리나라는 IT강국이야. 라는 생각이 듬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판도 보고 웹툰도 보니까,
스마트폰 없이 살만한데? 라는 생각이 듬..
물론, 월요일은 되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살만함.
물론 카톡을 확인하고싶은 마음이 들기는 함.
근데 막.. 엄청나게 확인하고 그렇게까지 하고싶지는 않음
그리고 판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시간안에 이어지는판 3편을 쓰고잇음ㅋㅋㅋㅋㅋㅋ
12시 넘었구나. 이제 슬슬 자겠음.
여러분이 좋아하는 3줄요약
1. 나의 NON스마트폰 삶이 시작됨
2. 오늘은 큰 불편을 겪지 않음
3. 내일 또 오겠음.ㅂㅂ
추천까지 바라지도 않음. 이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 황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