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뮤뮤는, 중국에서 태어나고 폭풍성장중인 아이입니다!^^*
엄마가 중국유학중인 유학생인 관계로,
열악한 상황이긴 하나 엄마와 둘이 알콩달콩 잘 살아나가고 있답니다!
눈팅만 하고 다니다가,
저도 이쁜 내새끼 뮤뮤밍 자랑 좀 해볼려고 이렇게 판을 씁니다! ㅋㅋ
자, 그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갓 데려왔을때의 뮤뮤밍 사진을 투척합니다! ㅋㅋ
다시 봐도, 엄마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ㅋㅋㅋㅋ
뮤뮤는, 중국 시장가에 큰 우리에 개와 고양이를 함께 넣어서 팔던 개장수?
뭐 그런 사람이 팔던 아가 였어요...
사실, 전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펫에대한 애정도 감정도 없는 사람이었답니다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우리 뮤뮤는 자꾸만 눈에 밟히더라구요.
이웃 블로거님중에 냥이를 키우시는 분이 계셔 여쭤봤더니,
그게 바로 묘연이 아닐까요? 하시기에...
주저없이 뮤뮤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되었답니다! >_<
뮤뮤라는 이름만 들으면, 우리 뮤뮤밍은 여자아이같지만.....
실은 남자아이랍니다...![]()
여기엔 또 사연이 있어서.... ㅠㅠ
우리 뮤뮤를 팔던 그 개장수가, 여자아이라고 했거든요 ㅠㅠ
게다가, 저 미모를 보세요. 믿을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몇개월동안, 뮤뮤는.....
뭔가 일 저지를때마다 엄마한테
"야 이놈의 지지배가 또또또!" 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했답니다 ㅠㅠ
엄마의 고장난 노트북을 전기장판 삼았던 뮤뮤밍♥
아놔, 저 발... >_<
깨물고 싶다 ㅠ ㅠ
카메라만 갖다대면, 포토제닉인 뮤뮤밍...
고슴도치도 자기 새낀 예쁘다고 하더니,
엄마는 뮤뮤 니가 세상에서 젤 예쁘다 ![]()
근데, 너 코에 뭐 묻었냐? ㅇ_ㅇ;;;
진짜, 지가 사람인줄만 아는 뮤뮤밍.
잘때 꼭 저렇게 사람처럼 누워 이불까지 덮고 잤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저거 보고 얼마나 빵터졌었는지 ㅋㅋㅋㅋㅋ
요로케 잘때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요곤 아마도 조금 컷을때 임. ㅋㅋㅋ
자는데, 저러고 자는거임. ㅋㅋㅋㅋㅋ
우리 뮤뮤는, 남자인주제에 아이라인도 그렸고
립스틱도 바른 이쁜 아이임♥
항상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
노트북 위에 둥지틀던 뮤뮤밍!
아침에 일어나보면, 저렇게 잠들어있기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와 007빵 놀이를 즐겨하던 그 시절. ㅋㅋㅋ
요즘은 머리가 커져서,
엄마와는 잘 안놀아주려하는 뮤뮤밍 ㅠ ㅠ
오랜만에 꺼내어보니,
정말 심장이 쫄깃해지도록 귀여운 시절의 사진들이군요 >_<
아이팟터치로 찍었던 사진들이라,
화질이 빙구인점, 양해부탁드려요 >_<
우리 뮤뮤밍 예쁘다 예쁘다 많이 해주시면,
담번에 또 동영상이랑 사진까지 들고 찾아올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