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토커님들 ㅎㅎㅎㅎㅎ
전 평버어어어어어어엄한 여자인간주인으로 우리집 기여운 냥이를 소개하려구옇ㅎㅎㅎ
으헝
으헝 이런말투 너무딱딱하고 재미없어여...바꿔보겠슴니다...
글쓴이네집에는 고양이는있고 강아지는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음슴체의 특성상 반말이니 양해부탁드림ㅠㅠ
하..평소 이런글을 많이 적지않는 글쓴이라 어색해죽겠음![]()
글못쓴다고 다신오지말란말만 안해주시면 감사하겠음^0^
토커님들 먼치킨 이라는 냐옹이 종류암?
생소할거임ㅎㅎ 나두 그랬음 맨처음
얘가무슨종류야? 라고 물었을때
먼치킨. 이라는 대답이 돌아와서 왠...꼬꼬댁.... 이런생각 했음
토커님들도 다 꼬꼬댁생각했으면서 아닌척하지마셈![]()
먼치킨이라는 뜻은 난쟁이,귀여운꼬마 라는 뜻임
아직도 이해가 안감?? 음..쉽게말하면 이 아가들은...
다리가 매우짧음![]()
다른고양이들과 다르게 매-우 짧음
글쓴이도 냥이에대한 지식이 아직 부족한것으로 보아 키운지 몇달안됬음
이제 반년되감...아 이정도면 많은건가
때려치구ㅎㅎㅎㅎ
토커님들 우리 하루 보려고 들어온건데 글쓴이의 쓸데없는말때문에
심기가 불편했을것임![]()
그럼
처음부터 이따만하게 살찐 하루가 나오면 놀라실것이니 애기였을때부터 소개하겠음![]()
기여워돌아버릴것같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이사진 보고 기절할뻔함@
아차 더더더 우리하루의 사진을 보기 전에 글쓴이 억울한 해명을 할것이있음
이것만 들어주고 밑으루 내려주셈
왜우리냥이의 이름이 하루인지암??
그건글쓴이도 모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작명센쓰 떨어지는것같지않음? 냥이이름이 하루가 뭐임
으키 이해안가는 토커님들이 당연한거임 내가너무 뜬금없었음
그럼이제 쫌 간단하게 설명하겠음 우리하루가 마니 보고싶을것이니
우리 하루는 저 우리밑에 섬나라 다들아실거임
글쓴이 친척오빠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섬나라에서 우리 하루의 부모...?야옹이들을 데려왔었음
평소 동물을 너무나도 사랑하던 글쓴이 였기 때문에 귀여운 야옹이를 데려왔다는 사실에 까무러쳤음
사실 저때까지만해도 데려올수있는 희망은 안보였음.. 그런데 저 사랑스런 냥이들이
우리하루를포함한 아가들을 뱃속에 벤것임![]()
아니 이게무슨 희소식인가...하고 아가냥이들이 어미젖을 빨리때기를 기도함과 동시에
오빠가 빨리 아가냥이들에게 예방접종을 맞춰줬으면 하고 기다렸음![]()
글쓴이 엄마몬 몰래 데려갈생각이었기 때문에 글쓴이언니와 글쓴이는...학생이라...돈이없었음...
그래서 마침내 오빠가 저 귀여운 아가를 데려가라고 말을 해줌
오예 할렐루야
글쓴이 엄마는 집에있구 글쓴이는 글쓴이 언니와 함께 우리 하루를 데리러감
참 글쓴이 친척오빠는 착한것같음 냥이 화장실.밥그릇.화장실모래.냥이밥.마지막으루 케이지까지
다구입해줬음
정말 맘에들지 않음?
글쓴이와 글쓴이언니는 이오빠에게 참 받은게많음..ㅠ 아 이건여기서 너무길어질것같은 사담이니
화끈히 빼버리겠음
글쓴이가 말이너무 길지않음? 아직본론의 본 자도 못꺼냈음 지겨우니까
우리 하루사진 하나더 던져놓고 나의 토킹어바웃을 들어주셈
하 이때로 돌아갔으면 한다 하루야
아니 이게아니라 다시 글쓴이의 한탄을 들어주셈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글쓴이엄마의 비명과 함께 냥이를 글쓴이집에 데려오는것에 성공함![]()
글쓴이엄마두 동물을 무지조아함 그런데도 저런반응인것은 냥이 털때문임ㅎㅎㅎㅎ
우린 귀찮아하니까 거의 글쓴이의 엄마몬책임이 되버리기에 엄마가 기겁을한것임ㅎㅎ
글쓴이 못된딸? 맞음..ㅎㅎㅎㅎㅎ 아 이게아니라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 이제 냥이의 이름을 만들기위해 머리를 쥐어짰음
근데 대충 나오지 않는거임 그러던도중
두둥
냥이눈에 눈꼽이 너무 마니끼고 냥이가 눈물을 흘리는거임
냥이가 아프니까 글쓴이도 아파옴과 동시에 걱정이되서 아까 그친척오빠에게 sos신청을함
며칠지나지않아서 친척오빠와함께 병원을 데려감 우리 아가 아프면안대는데
그런데 원장쌤이 하루 어디가 아픈가요? 라는거임!!!!!!!!!!!!!!!!!!!!!!!!!!!!!!!!!
그랬음 우리 하루는 태어날때부터 자신에게 이름이 있었음![]()
우린그걸 몰랐음...
또 지겨워짐?? 그럼 우리 깜찍한 하루가 털뭉치였던 시절을 던져주겠음
냥이 말아서 굴리면 굴러갈것같지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디까지 말했더라 아차 글쓴이와 글쓴이언니는 집에돌아와서 토킹어바웃을 나눴음
아가이름이 하루 였구낭.. 그럼그냥 하루하자
라고 쿨하게 냥이의 이름을 끝내버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하루........하루......................그래 귀엽긴함 하루 우리 냥이 한테 뭐든지 잘어울리긴함
긍데 글쓴이는 냥이이름이 쪼매 맘에 안듬
그래더 냥이를 이름때문에 사랑하는것이 아니니 너그럽게 이해함![]()
글쓴이 정말착하지않음?
죄송함 죽을죄를졌음. 컴퓨터모니터를 째려보고 계실 토커님들을 생각하니 등꼴이 오싹해짐
알겠음 닥치고 토커님들이 원하는 우리 하루의 사진을 대폭 올리겠음
폭풍성장한 우리 하루가 보이심?
옆에있는 회색 털뭉치도 엄청 귀엽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글쓴이 눈에는 저작은 하루가 그렇게도 깜찍하게 보임
저장난감을 요리조리 흔들면 깜찍하게 점프하며 매달렸던 하루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 하루한테 저장난감을 슉슉슉 흔들면 한번도 계주를 빼먹지않아본 글쓴이보다 더빠른속도로
날아와 장난감을 덮쳐버림 와 무서워죽겠음
저이후 사진을 별로 찍지못한 글쓴이를 용서해주셈![]()
지금부터 나오는 급성장해버린 하루를 보고 놀라지 마셈... 다글쓴이가 사진을 못찍은탓임
털_빗겨주고싶은_욕구.jpg
다_뻗어도_저게_끝인_다리.jpg
하루의_목숨_밥.jpg
오늘은 아쉽지만 이걸로 끝을 내겠음
하루 사진은 조금밖에 없고 글쓴이의 궁시렁이 많아서 짜증났음?
죄송함![]()
추천을 많이 눌러준다면 2편에는 글쓴이 궁시렁보다 하루사진을 더 마니 올려보겠음![]()
글쓴이 지금 밀당하는거임 처음부터 밀어서 죄송함 추천과 선틀을 먹고사는 글쓴이인만큼
토커님들의 관심으로 꽉꽉채워주셈![]()
2편이 나올수있기를 바라며 빠빵 토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