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피부과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었어요 ㅠㅠ 사마귀사진있으니 사진주의

미금이 |2012.07.16 04:18
조회 2,566 |추천 1

안녕하세요 20살에 서울로 올라와서 혼자 사는 21살 흔녀입니다

너무 어이가 음스니 음슴체로 쓸께요부끄

 

 

 

 

고3때 엄마 손가락에 쪼그맣게 난 사마귀가 엄청나게 지금은 커져있음

그때는 사마귀가 뭔지도 모름 그냥 여드름 같은게 손가락에 났나보다 싶었음 그때는 크지도 않았음

지름이 1mm정도?? 지금은 엄청 나게 크지만ㅠㅠ

그러다가 대학생이 됨 점점 사마귀는 커져서 지름 4mm정도가 됨

 

그래도 피부과에서 떼어넬 생각은 하지도 않았음

그때 생각해보면 얼른 떼어냈으면 이런 고생은 안했을까 싶지만..

너무 후회됨 그때는 그게 자연히 없어질지 알았음

하지만 사마귀는 바이러스라서 점점 퍼질지도 몰랐음

나는 흉해보여서 항상 밴드를 붙여서 가리고 다녔음

 

그러다가 그날 밴드가 다쓰고 없는거임..ㅠㅠ

 

살 틈도 없이남자친구를 빨리 만나러 가야되서 조심만 하면 되겠다 싶어서 그냥 남자친구를 만남

그러다 대학생이 되서 사귄 남자친구가 내 엄마 손가락에 있는 사마귀를 보고 물집이냐며

 

자기가 터뜨려준댔음..

난 물집은 아니니 어떻게 말할수가 없었음 그래서

 

 

 

"아아아ㅠㅠ무서워 무서워 내가 집에서 혼자 할께 스스로 터지겠지 무서워ㅠㅠ"
괜히 애교를 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계속 밴드를 붙이고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쪼그맣게 여기저기 5개정도 새끼까지 치기시작했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음 이것이 사마귀라는 것을 알게되고

 

병원에서 레이저 치료를 2011년 여름 8월쯤에 받음

그래서 내 손은 깨끗해졌음..이게 다시날꺼라는 생각도 못하고..

그러다 2011년 겨울에 스물스물 어느샌가 또 똑같이 똑같은 자리에 나있는거임 그것도 진짜 신기하게

서서히 자라던 애들이 갑자기 떡하니 마지막 모습처럼 나타나있었음..

ㅠㅠ필자는 겁이 진짜 많음

병원이라는 자체를 너무 무서워하고 레이져 치료를 받을때 마취주사도 너무 아프고
그 살타는 냄새와 마취주사를 맞아도 진짜 아픔ㅠㅠ

그리고 머리감고 샤워도 잘 못하고 장갑끼고 했음 물들어 가면 안되서

두려움과 귀찮기때문에 또 나는 방치를 하고 겨울방학때 알바랑 2012년 개강하고 정신이 없어서 한동안 신경을 안쓰게 됨

항상 밴드를 붙이고 다니긴 했음

그러다 여름이 되니 신경이 쓰였음 그리고 어느샌가 사마귀는 더더욱 커졌음

한번 제거하고 나니 보란듯이
쑥쑥자라버림

진짜 옆에 새끼를 치던게 어느순간 합체를 해버림
ㅠㅠ
그래서 작년에 갔던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사마귀 겉에만 제거를 한거였던 것임

난 너무 징그러워서 당시에 보지도 못했는데

딱지가 떨어지니 걍 그대로인것이었음..맨붕이었음 어쩐지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었음..ㅠㅠ
의사는 이렇게 말했었음
"사마귀는 바이러스성인데 이미 내 손에는 바이러스들이 존재하기때문에 또 재발한 것이다 피부 면역력이 약하기때문에
바이러스가 있는것이다 면역력을 기르는 치료를 할것인데 약을 바를껀데 피부와 반응을 하기때문에 물집이생기고 고름이 나고 가려울수가 있다"

 


라고 했음 그래도..난 시키는 대로 면역치료를 받음

 

근데 진짜 너무 가렵고 따갑고 진물도 나고 그러는것이었음

원래 계속 꾸준히 받아야하는 치료를 난 한번 받고 가기싫어서 말아버림

진짜 내가 생각해도 난 답답함ㅠㅠ

 

 

 

 

그러다가 사마귀가 더더 커지기시작하자 가던 병원은 체대로 제거도 못하는것같고 해서

집 근처 병원을 선택함 (집은 이대근처인데 병원은 신촌쪽이었음)

 

근데 이 병원은 그닥 블로그 홍보글도 없고 병원도 좀 작고 그래서 블안하긴했으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음

가서 의사랑 나는 이야기를 짧게 하고 마는데 너무 간절한 마음에

 

 

나년 : 전에 병원에서 제거를 했는데 제대로 해주지 않았으니 내가 다른 병원을 찾아왓다 깊게 패여도 상관없으니 제대로 된 제거를 부탁함

 

의사 : 알겠다 대신 사마귀는 바이러스이기때문에 재발 가능성이 50퍼센트임

 

나년 : ㅠㅠㅇㅇ이미 알고 있음

 

 

그리고 시술에 들어감 여기서는 마취연고를 사용했는데

 

보통 마취연고가 작동하려면 1시간이 걸림??나는 1시간 동안 대기를 탐

마취연고를 발라주는 간호사가 내 손과 팔에 이리저리 난 사마귀를 보고

 

"또여? 왜이렇게 많으세요"하고 찡그림..징그러웠나봄..나는 상처를 받음

간호사가 너무 불친절했음 간호사 싸가지는 나중에 뒤에 언급을 하겠음

그러다가 시술을 받고 계산을 하려는데 21만원을 내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그날 알바 월급을 받았음 주말 한달 알바 월급이 30만원채 안되는 돈인데 너무 놀랬음

그래서 어떻게 해서 21만원이냐고하니 작은사이즈 사마귀는 원래는 1.5인데 너무 많아서 1.0처리를 했다고 함..작은게 8개였음

그럼 큰게 13이라는 뜻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크기가 커서 아..그런가보다 싶어서

 

일단 카드를 긁음 그리고 밴드가 감겨진 내 손가락을 만져보니 불룩 튀어나온것도 없고

부어있긴했지만 아 제대로 했으니 이게 어디고ㅋㅋㅋㅋㅋㅋ하고 에슐리까지 쳐묵쳐묵함

 

 

 

 

그러고 3주가 지나고 상처가 거의다 아물고 이 큰놈만 딱지가 달랑거리다가 결국 떨어졌는데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똑같은 거임 치료 전이랑..

너무 화가남 큰놈만13만원이나 주고 했는데 이게 뭐냐고 ㅠㅠ가난한 자취생인데 한달 월급을 날려서 맨날 밥도 굶고 다녔음

 

 

 

 

 

사마귀 사진 주의

(보기 싫으신 분들은 보지마세요 ㅠㅠ그닥 혐오스럽진 않습니다만ㅠㅠ)

 

 

 

 

 

 

 

 

 

 

 

 

 

 

 

 

 

 

 

 

 

 

 

 

이게 치료전 사진임 사진찍은 날짜는 2012/6/17 이었음

 

 

 

 

 

 

 

 

 

치료는 2012/6/25에 했음

 

 

 

 

 

 

이건 시술받고 3주후인 2012/7/16

 

 

 

 

차이가 진짜 거의없었음

 

 


 

너무 화나서 전화를 때림

 

 

 

 

 

 

 

뜨르르르릉 (신호만 1분 정도였음)

 

 

 

 

 

 

딸깍

 

 

 

 

간호사 : (가만히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년 : 여보세요?


간호사 : (엄청 귀찮은듯) 아 말씀하세요


나년 : 아 사마귀를 전에 여기서 치료했는데 딱지가 떨어지고 나니까 치료전이랑 아무 차이가 없어서 전화 드렸습니다


간호사 : 성함이요


나년 : 미금입니다


간호사 : 아 전에 사마귀 엄청 많으신분여??


나년 :네(사마귀 엄청 많으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충격받음)


간호사 : 사마귀가 뭐 어쨋다고여?


나년 : 아 레이져 치료를 하고 이제 딱지가 떨어졌는데 치료전이랑 별차이가 없어서요 시술을 다시 받아야 될것같은데 진짜 너무 차이가 없어서 치료비는 병원족에서 부담하시는지요


간호사 : 아니요 피식 (피식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부터 난 빡침)


나년 : 왜요??제가 그때 의사쌤게 전병원에서 제거가 제대로 안되서 그병원으로 갔고 깊게라도 괜찮으니 시술해달라고 먼저 그렇게 말씀드렸는데요


간호사 : 그거 원래 한번 시술로 안없어져요 원장님이 말씀하셨을텐데


나년 : 아진짜 저는 그런말 들은적은 없고요 재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그때는 재시술 받아야 된다고 들었고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동의했는데요 이거는 아예 시술이 제대로 안됬으니 다시 시술해주셔야할것같은데요

 


간호사 : 잠시만요

 

 

 


필자는 경상도 여자임
ㅠㅠ아직도 경상도 오리지널 사투리를 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경상도사투리는 되게 무뚝뚝하게 말하면 무섭게 들림
그러고 3분정도가 흐름 아마 원장이랑 얘기를 한듯

 

 

 

 


간호사 : 92년생이져? 피식 (내 나이가 웃긴ㄱ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년 : 네


간호사 : 원래 병원전화는 이렇게 오래 들고잇는게 아니예요 직접 병원오셔서 한번 봐야될껀데요


나년 : 봐서 차이가 없으면 병원쪽에서 시술비 부담하나여
간호사 : ㅋㅋㅋㅋㅋ아 네 시술후 사진 보고여


나년 : 시술후는 안찍었고 시술전에만 찍었는데요


간호사 : 알겠으니까요 병원전화는 이렇게 오래 들고 있는게 아니거든여?? 직접 오세요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땐 얼마나 간절하고 절박한 그 심정인지..
피부과 같은경우는 큰 병이 아니고 생명에 위협이 가해지거나 큰 통증이 수반되는 그런 경우는 아니지만
여드름 , 사마귀 등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환자들이 찾아가는 병원임..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는 병원의 의사나 간호사들이 저러면 어쩌자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가났음 너무 너무 그날 너무 안좋은 일이 많아서 병원을 안가고 그담날 갔음
가니까 간호사가 눈을 부라리면서 진료실로 날 부름
의사와 대면을 함

 

 

 

 


의사에게 내 사마귀를 보여줌
그라고

 

 

나년 : 다른건 다 제거됐는데 이 큰놈이 시술전이랑 너무 똑같은데요?
의사 : 사진을 한번 볼께요

 

 

 

 


하고 시술전 사진을 봄 솔직히 아예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는 나도 솔직히 말할수 있음

 

부피도 조금줄고 옆에 있는 잔챙이들은 없어졌지만 내가 바란건 그게 아님


모두 싹 제거가 되길 바랬음 근데 대충 큰 틀은 진짜 봐도 변한게 없음

 

 

 

 

 

 


의사 : 옆에 보면 조그만한 것들도 없어지고 전체적으로 작아졌져??

(ㅋㅋㅋㅋㅋㅋㅋㅋ전체적??으로..라니..ㅠㅠ)

나년 : 그렇긴 한데요 제가 시술전에도 전 병원에서 제대로 시술을 안해서 이병원을 믿고 온거고 제대로 싹 제거를 해달라고 한건데 이건 아니잖아요


의사 : 제대로 제거가 안된게 아니고요 제가 왜 그말을 듣고 제대로 제거를 안했겠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조카 미소) 제대로 시술을햇습니다
근데 왜 소독 받으려 안오셨어요?

 

 


시술 받은 다음날  나년은 집인 부산으로 내려가서 일주일동안 있었음 그래서 소독은 집에서 하면 되겠지하고 약국에 파는 소독약으로 그냥 소독을 하고 밴드를 붙이고 다님
그래서 의사에게 그렇게 말하니

 

 

 


의사 : 허허 사마귀는 바이러스예요 피부 밑에 바이러스가 있는데 지금은 치료를 한게 아니고 제거 시술을 한건데 소독을 병원에서 제대로 안하셔서
그밑에 있는 바이러스가 상처에 침투를 했겠네요 시술한 피부는 굉장히 예민하고 여리니까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자란거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제거를 제대로 안한게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어이가 없었음
내가 저 큰 사마귀가 다시 자라나는데도 6개월ㅇ이 넘게 걸림

 

근데 그렇게 3주만에 다시 자라난다는건 말도 안됨..


그리고 내가 소독을 매일 했는데 볼때마다 딱지라고 하기에는 너무너무 진짜 두꺼웠음

 

그래서 아 이게 크니까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점점 딱지가 떨어질수록

 

밑에는 다 아직 제거 되지 않은놈들이 보이기 시작했음


그래서 내가 소독을 매일 했고 볼때바다 딱지가 너무 컸음

 

그리고 6개월 걸려서 커진애가 3주만에 똑같이 이런모습으로 커진다는게 말이되냐고

 

조그맣게 다시 커진것도 아니고

그럼 진짜 자라난거라면 한번 시술만으로 안되는 거라면 그전에 환자에게 말을 해줘야하는거 아님????????

재발할수 있다 라는 말만하니 나는 다 없애고 일정 기간후 자라날지 알았지
이게 뭐임 진짜

 

의사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건 환.자.분 생.각.이.시.고.요 (스타카토였음) 아무 지식도 없으신분이 그렇게 말하시면 안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이랬음 이때 진짜 책상 엎고 그냥 욕이라도 한바가지 하고 싶었음)자란거예요 집에서 사용하시는 소독약은 소독능력이 없어요
의약용품이 아니라서요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들은 약국에도 안파는 것들이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내가 뭐도 모르는 주제에 씨부린다 자기는 제거를 똑바로 했고 소독을 병원에서 안했기에 새로 자란것이니 환자 잘못이다 고로 재시술은 우리의 부담이 아니다 라는게 결론이었음

 

 

 

그리고 이러쿵 저러쿵 사마귀 원리를 얘기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재시술 받으려면 피부 재생은 4주에서 6주가 걸리는데 지금 3주밖에 안되서 재시술은 불가능 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이남...........

 

 


내가 당연히 전문적지식은 의사보단 없음..

그래도 내가 계속 겪었고 봐왔기때문이고 내 몸은 내가 제일 잘아는데


뭘 모른다느니 그냥 내 생각일 뿐이라느니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웃으면서 말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의사도 너무 짜증났음
간호사도 너무 불친절했고 말투가 너무 걍 귀찮다 구질구질하니 어서 썩 꺼져라라는 말투가 너무 기분나빳음

 

내가 나이도 어리고 혼자 병원을 가서 그런지 몰라도

병원은 되게 조그만데 진짜 벽에 쉴틈없이 걸그룹주사라느니 뭔주사 보톡스 뭔 치료 얼마 덕지덕지 붙어있는 곳임..신...촌에

ㅠㅠ다신 그병원 가고싶지 않음 7월말에 재시수을 하러 오랬으나 누가 가겠음

그리고 치료 가격도 다른 병원에 비해 너무 비싼것같음 덕분에 나는 쫄쫄 굶고 있음

난 다시 처음간 병원에가서 처음에는 그냥 궁금해도 꾹참고 있었는데 한번에 제거가 안되는지 물어보고 면역치료도 받을생각임..

 

 

 

 

 

혹시 사마귀때문에 고생하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ㅠㅠ좋은 병원 정보좀 알려주셧음함..
ㅠㅠ사람들이 왜 만날 손에 밴드 붙이고 있냐고 물어볼때마다 대꾸하는것도 스트레스받음
ㅠㅠ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 너무 감사해용

판 눈팅만하다가 너무 억울하고 답답ㅎㅐ서 올렸는데 징그럽다느니..뭐 이런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통곡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