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3살 외동아들 대학생 키가 너무 작은 호빗남이에요.
제 키는 155입니다.
하..........한숨
네 그렇습니다...
지나갈때마다 주변사람들의 한번씩 보는 시선 ! 괜찮습니다.
제가 만날때마다 사람들은 유머있게 저의 단점을 개성으로 봐주시는 지인분들이 많으셔서 괜찮습니다.
그래도 힘이 드네요..
요 몇일 비가 와서 그런가 ..![]()
요즘 고민거리는 연애사 입니다.
제가 너무 소심한 성격인 탓에 항상 짝사랑에서 짝사랑.. 모태솔로입니다!
길 지니가다 보면 저보다 큰 여성분들이라도 마주치면 시선피하고 구석으로 걸어 다닙니다.
크...
갑자기 한 선생님이 "사회생활할때 정말 지장이 많겠네." 말씀이 떠오르네요.
그때까지만 해도 제 세상인 마냥 떵떵거렸으니까요. ![]()
그래도 연애.결혼은 골인해야되는데 말입니다.
톡커님들 따끔한 충고 부탁드려요..
그래도 나름 소심함을 극복하려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연극동아리..
복지봉사활동...
계속 화제를 바꾸네요.
길 지나가다가 키 작다고 갑자기 앞에 와서 눈요기로 키재보기 하는 매너없는 사람
키작다고 수근수근.. 다 들려요.
알아요 저 키작은거
물론 드물지만, 살면서 이런 분들은 정말 너무합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인데..
하긴, 저도 한 사람으로써 색안경 많이 껴서.. 그게 그거네요. 휴
그때 저처럼 키 작은분 톡 봤었는데 제가 또 올리네요.
풀데가 없어서 넋두리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을 터인데 !
톡커여러분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을 향해 달려가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