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상 향기나는 깔끔한 내 여친?
---> 수십가지 화장품을 몸에 쳐 바르고 향수를 그렇게 뿌려대면 왠만한 노숙자 한테도 향기난다.
여자들은 보여지는 자기 몸은 깔끔해보일지도 모르지만 자취하는 여자집에 가보면 돼지우리!!
여친이 예고없이 방문하는걸 싫어한다면 99% 이런 케이스..
2. 청소아줌마도 괴로워하는 여자화장실
---> 공중화장실 청소해본 아줌마중에 여자가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을걸? 예전에 여자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청소하면서 이년들, 저년들 하면서 더럽게 쓴다고 욕하는거 본적 있음..
본인도 예전에 편의점 알바하면서 여자화장실 청소해본 경험 있는데 이상한 비린내, 오물냄새
심하게 나고 쓰레기통에 펼쳐진 생리대, 머리카락, 이상한 휴지 되게 많음..
3. 여자들은 이중인격자
---> 솔직하고 직설적인 남자들과 반대로 여자들은 No라고 해서 No가 아니고 Yes라고 해서 Yes가
아님.. 말은 마음의 창인데.. 여자들은 마음 따로 말 따로임.. 여친이 피곤하면 저나안해도 돼 라고
말한다고 정말 전화 안했다간 그 다음날 난리남.. 남자들 앞에서는 사람들 배려하고 예의바른척
하지만 여자들끼리 있을때는 남 험담하고 ㅈㄴ, ㅅㅂ 같은 단어를 입에 물고 사는게 여자임.
4. 여자 과장도 혀를 내두르는 여자들의 옹졸함..
---> 여직원 많은 회사치고 내부적으로 조용한 회사 없다.. 남직원들은 대부분 크게 부당하거나
잘못된 일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자신의 희생과 불편함은 감수하고 넘어가지만 여직원들은
비누 한개, 볼펜 한자루 가지고도 회사에 불만사항 올리고 끼리끼리 어울리면서 다른 여직원
욕하고 질투한다.. 여직원 많은 회사치고 왕따없는 회사 없다..
5. 말로는 재벌2세, 엘리자베스 여왕인 여자들
---> 루이뷔똥, 에르메스 같은 명품가방을 대부분 가지고 다니는 한국여자들.. 외국여성들이 한국에 오면
놀라는 것중 하나가 대부분의 젊은 여성들이 명품을 하나씩은 다 가지고 다니길래 한국여성들이
굉장히 능력이 있고 돈잘버는 것으로 착각함.. 하지만 실상은 6개월 월급모아서 사는 경우가 다반사
평일에도 백화점에 여자고객들로 붐비는데 그중에서 자기 능력으로 돈벌어서 쓰는 여자들은 별로
없음.. 대부분 부모 돈, 남편 돈을 지돈 쓰듯이 쓰는 것들임..
끝으로 한국여자들이 정신못차리는 이유 중 하나가 남자들이 너무 잘해주고 띄워주기 때문임.. 그나마 요즘에는 된장녀를 경계하는 남자들이 많아져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자라는 동물은 본래 남자가 관심 안가져주고 멀리하고 차갑게 대하면 기고만장하다가도 꼬리내리고 슬슬 기는 일본인 같은 기질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