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과연 그는 누구인가?
그가 누구길래?
유럽이 들썩 거리는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자신 스스로 신학을 한 적도 없고 ,
누구에게 배운적도 없다고 자신있게 말을 하고 계신다.
그는 조선왕조 500년 왕가의 자손으로 때어났으며,
어릴적 할아버지를 따라 기도를 하게 되었으며,
영(靈)인을 만나 신앙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증거하는 성경말씀은
신앙세계에서 유명하다는 그 어느목사에게도 비교가 되질 않는다.
그 이유를 물어봤다.
그의 대답은 하늘의 계시를 직접 받아먹었기 때문이라고 한다.(계10장)
그래서인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증거 앞에 당당히 나와서 변론을 하는 목회자가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었다.
82세의 연로한 나이에도 불구하고
2~3시간의 강의를 함에도 성경 한 구절 보시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역시 책을 받아 먹은 목자의 모습이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지난 5월 1차 동성서행으로 대한민국에서 성취된 성경의 실상을 증거하려
독일과 벨기에 등을 방문해 유럽말씀대성회를 열어 침체된 유럽의 신앙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2차 동성서행으로 미국을 방문중이다.
바로 어제 미국 뉴욕타임즈 센터에서 계시의 말씀을 증거하셨다.
대한민국의 신앙인들과 너무도 대조한 미국과 유럽의 신앙
그들은 이미 이만희 총회장의 소식을 들어 알고 있었고,
이만희 총회장님을 맞이할 때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초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입성할 때처럼
미국의 목회자들이 종려가지를 들고 나와 `호산나` `호산나` 외치면서 환호를 한 것이다.
말씀을 사모하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이었다.
세계로 뻗어가는 신천지!!!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핍박과 대적하기에만 바쁜 대한민국의 신앙세계
정말, 이들은 사도바울의 말처럼 하나님의 복을 받기에 합당치 아니하다는 말이 꼭 맞는것 같다.(행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