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가슴으로갈게 엉덩이로 간 체형이거든요?
무슨 체형인지 아시겠죠
제가 그런 체형인데
좀 어깨는 넓은편인거같은데
여자들에비해
근데 가슴은 좀 절벽이에요
좀 아주 좀
근데 문제는
엉덩이가 너무 커요
그게 비정상적으로 크거든요
그래서 거울을보면
엉덩이에 튼살이 있는데 너무 그 한계를 지나치게 커서
그게 살이 찐건가
전 원래 태어날때부터 엉덩이가 크게 태어났다는데
원래 가슴큰여자들처럼
근데 지나,이효리
이런사람보면 엉덩이가없고 가슴이크잔아요
근데전 반대로되서 너무 슬프네요ㅠ
그래서 치마입으면 가릴수있는데
바지입으면 엉덩이 특히 꽉끼는거입으면
다보이잔아요 엉덩이가
그래서 스키니입으면
엉덩이가 너무 툭 튀어나와서
오리궁댕이처럼 되있는데
쪽팔려요 진짜
그래서 스키니 같은걸 못입겠어요
어떡하죠
이런체형 좋아하시는 남성분들 많나요?
근데 이게 진짜; 너무 비정상적으로 엉덩이가큰데 어떡하죠
그래서 사촌언니가 레즈라서 샤워할때
엉덩이 만지작거리는데 "너 좀 크다?"
이러면서 엉덩이
만지작 거려요 자꾸
그리고 지나갈때 남자들이 엉덩이만 쳐다봐서
너무 쪽팔려요ㅠ
진짜 남들한텐 아무렇지않겠지만
전 진짜 걱정이에요
이게 수박 크기만하거든요..??
진짜 옷입으면 티도안나는데
벗으면 문제에요 튼살때문에 어떡하죠ㅠㅠ
그리고 이게 또 문제인게
또 걱정인게
바지입고 돌아다니면
막 엉덩이가 출렁출렁되니까
남자들이 막 쳐다보는거같고
그리고 버스에서 자리 꽉찼을때
막 서있잔아요
그러면 막 제 엉덩이가너무크니까
남자들이 스쳐지나갈때
손이 엉덩이쪽으로 가거나
거시기 같은게 엉덩이쪽으로 닿을때가있어요
어떡하죠
그래서 서로놀라는데
그 느낌을 즐길때도있구요
이게
바지를 벗으면 이렇게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