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사는 23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다
새벽 4시경에 ㅋㅋㅋㅋㅋㅋ 비가너무와서 집에가려니 택시를 탓습니다.
한마음콜 이라는 대구에서 운불련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택시를 탔습니다.
그러나 마뿔사 기본승차거리를 5천원 아니면 안가겟다고 그러는 겁니다.
제가"혹시 미터기 찍어서 가면 안되겠습니까?" 하니까
갑자기 차를 오른쪽으로 대더니
"여기는 요금 이렇게밖에 되있으니 안맞으면 할수없죠"하면서
가라는겁니다. 와 이런 택기사의 횡포...보소..
와 이건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비쫄딱 맞고 개인택시 결국 잡아서 미터기 찍고 기본요금에 갔습니다.
31바7596 인지 31바9576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택시기사분 성함과 번호도 안적어놔서 차번호 밖에 못외웠습니다.
큰회사가 이렇다니....
불친절해도 이건 너무 불친절 하는거 아닙니까?
메이커 택시라 해서 잡았는데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
제가 너무 억울해서 한마음콜 053-424-1111로 전화해서 물어봤죠.
고객님 기본요금거리라도 타지역거리면 택시가 승차거부하실수 있습니다.
이러는거에요............
아니 택시통합에서 운영하고 명성도자자하다들었는데, 불편사항 신고어딘가요 하니까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상담원 조차도.....
알아서 하라이겁니다. 결국 비 쫄딱맞고 개인택시조차 기본요금에 가주는 세상에
오히려 큰회사에서 머라하다니.....
이런 택시들때매 개인택시들까지 욕먹나 봅니다.
진짜 여러분 택시 파업이든 뭐든 택시이용 자주하는 20-30대 여러분....
택시 불칠절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하네요.
일단 같은 지역이면 승차거부가안되지만 아무리바로앞 거리라도 타지역으로 넘어가면 심지어
엎어지면 코닿아도 승차거부가된다니까....
대구-경산..... 그것도 다리건거면 바로인 거리에서.....
걸어서10분거리를.... 승차거부 당하니까 기분이매우 안좋네요....
비가와서 어쩔수없이 타는상황에서 이런일을 당하니까...
매우 분합니다.....
불친절 상담원 까지 불친절.... 큰 회사 믿지마요...
오히려 조근조근 개인택시들이 오히려 친절하다는걸 느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