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해 12년동안....내 자식도아닌..권씨의 생후 24일된 애기와 갖 돌지난 아이를
정성으로 힘들게 뒷자바라지하며 힘들게 키우고 살았것만... 가식적으로 사랑한다고 머든 다해준다고 이용 할때로 이용해먹고...
결국은 내 돈 가지고 도망치고 입에 담지도 못할, 사람입에서 나올수도없는 온갖 욕은 욕이며
드러운 말들과... 심한 가정 폭력까지 또.장모에게까지 찾아가
심한 욕이며 언제 뒤지냐?! 집으로 찾아가 행페부리고 결국엔
이로인해 반신불구로 만들고 게다가 큰아이 같은반 엄마를 농락하려다 들켜서 그집 남편에게
두들겨 맞기까지 했는데, 법은 이런 사람 편을 드네요!!! 또한 뺑소니및 음주운전을해도
권씨 형되는 사람의 지인이 검사라는 이유로 모든 돈으로 해결하고 정작 나는 억울하다 표현해도
12년동안 살아온 세월이 위자료가 겨우 1.500만원밖에 되질않고, 게다가
내가 생모인줄 알고있는 애들한테까지 법정에다 편지까지 쓰게하여 판사님에게...
"착한 우리 아빠 아줌마가 괴롭히지 못하게 해달라고" 편지 두장을자랑스럽게 가지고 왓다고..
애들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생각하면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이제는 어두은 긴 터널을 벗어나고픈데.... 그보다 더 두려운건 권씨를 죽이고 싶은데...
죽이지도 못하고 그냥 고통에 나날속에 아픔을 견디며 내가 먼저 생을 마감할까봐..그게 제일 두렵습니다
한때,나없으면 못산다는 사람 사랑이라고 여겼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꼭 죽이고 싶은게 제소망입니
다. 이사람은 폐륜아입니다. 정작 본인 자기 홀어머니한테도 칼을 드리대기도 했고,개나리년? 등등 입에담지도 못할 욕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입니다. 한체의 거짓도 없습니다.맹세합니다 그저 제가 억울할뿐입니다.
더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제발 이 사람이 죽일수만 있다면 원도 없고 한도 없습니다. 죽어도 여한이없습니다
단, 저는 부끄럼없이 최선을 다하고, 살아왔다는건 한치 거짓도 없이 떳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