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지금 카톡받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판 글을쓰는 19살 여고생입니다.
일단 사진을 보여드리기전에 사건의 전개부터 말씀드릴께요.
음슴체로 갑니다.
이 남자애가 23살임.
근데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내 남친처럼 행동을 했음.
그렇다고 애랑 썸씽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는 더더욱 아님.
근데 내가 싫은티 팍팍 내도 모름.
그러면서 내가 짝사랑했던 남자한테 내 뒷담화 장난 아니게 깟음.
그나마 썸이었는데 내 짝사랑 남보고 나 싫어하라고 나 스토커라고 세뇌시킴.
그래도 나는 일단 걔가 대학교에서 왕따고 친구도 없어서 불쌍해서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오늘 정확히 새벽12시 53분에 카톡이왔음.
이 남자애는 내가 자기보고 시비를 걸었다고 함.
근데 자기가 먼저 걸었음.
일단 카톡 캡쳐 해놓은걸 올려놓겠음.
나는 내선에서 너무 억울해서 못참겠음.
누가 잘못했는지 톡커님들이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ㅠ_ㅠ..
이거는 중간 카톡에 껴있던 사진입니다.
궁금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올려드려요 .
그남자애가 보내준카톡 내용이 이게 다지만 제가
개 휴대폰 봤을때는 이것보다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 남자애가 제 짝사랑 오빠한테 세뇌시키고난 다음을 찍어서
자기 한테 유리하게 보내준것 입니다.
진짜 억울해서 지금 잠도 못자고 있어요
댓글로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이글 톡되면 저 집착남 사진이랑
글쓴이 (Me) 사진 올리겠음!!!
누가 잘못했는지 댓글로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남자가 잘못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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