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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 사진 ++]]] 우악한 멍멍이와 우아한 냥이의 동거이야기!

소녀 |2012.07.18 03:18
조회 22,888 |추천 164

안녕하세요 !

설순이 언니입니다.

 

3탄이 또 톡에 올랐네요 ㅠ_ㅠ

 

이런 겹겸사가 !!

 

다시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은 4탄으로 안녕히계세요. 인사하려고 했는데

설순이 예뻐라 해주시는분들이 많으셔서 마지막 인사는

고이접어 나빌레라 했습니다 ㅋ_ㅋ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럼

설순이 다섯번째 사진 이야기 시작합니다.

 

 

꾸벅꾸벅 졸고있는 설이입니다.

 

 

어린 순이는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눈을 땡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쳐다보고있습니다.

 

 

숙녀 순이는 요즘 그늘진 소파밑에서 잡니다.

자기가 입고있는 모피코트는 벗을 수 없냐며 밤바다 눈물로 애원합니다.

 

 

뼈다귀를 뜯다지쳐 잠들었습니다.

순이 이빨만 튼튼하다면 평생 씹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설이머리에 리본을 얹었더니 더 귀엽습니다.

 

 

오뎅꼬치에게 당장 달려가고싶지만 뒤에 있는 순이가 빼앗아갈까봐 조심하고있습니다.

 

 

순이's 독백 "나에게 돼지껍데기란 ..."

 

 

눈이 땡그래진 설이는 정말 예쁩니다.

 

 

눈이 희미해진 순이는 정말 귀엽습니다.

콧구멍을 모래에 파 묻으라고 바닷가에 데리고간건 아닌데

 

 

모래가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파 묻습니다.

콧구멍이 따갑지도 않나봅니다.

사진을 보는 제 코가 시큰합니다.

 

 

 요이 -

 

 

 

땅 ! (쿠키는 정확히 40초 만에 사라졌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개 자는거 처음보냐며 째려봅니다.

 

 

눈이 뭔가 허전하다했더니.

오늘아침에 늦잠자서 아이라인을 깜빡했다고 합니다.

 

 

설이는 늦잠 자지 않았나봅니다.

 

 

어린순이는 여전히 설이 밥을 탐하고있습니다.

 

 

자태가 우아한 설이입니다.

 

 

처음에 설이는 사진찍는게 굉장히 불만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익숙해집니다.

 

 

순이 엉덩이는 백만불짜리 엉덩이입니다.

계단내려갈땐 정말 .. 하 ...

 

 

밤송이순이_측면A.jpg

 

 

밤송이순이_측면B.jpg 

 

 

밤송이순이_정면A.jpg

 

 

설이가 기대는바람에 순이가 나자빠졌습니다.

그래도 잘잡니다.

 

 

희번득.jpg

 

 

맘씨좋은 할아버지같습니다.

 

 

순이가 장난을 심하게 친다치면

설이는 저렇게 두 손으로 안아버립니다.

 

 

아이구 이런 튼튼하고 긴 빨대를 주시다니.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빨대를 순이가 탐을 냅니다.

 

 

 

보다못한 제가 빼앗아서 흔들어줍니다.

순이는 처음엔 관심없다가

 

 

설이가 몇번 장난친후에는 

관심을 가집니다.

 

순이는 욕심쟁이 입니다. 

 

 

"언니야, 오빠야 안녕!! (하세요) "

 

 

 

 

 

 

 

 

5탄은 여기서 끝 !! (입니다)

 

그나저나 내일

태풍 카눈이 온다고합니다.

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

 

그럼 모두들 안녕 ! (히계세요)

 

추천수164
반대수4
베플오타쿠도령|2012.07.18 23:32
실망이오 글쓴이 낭자.. 5탄 나오면 귀뜸은 해줘야 하는거 아니오? 내 이번은 순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넘어 가겠소!ㅎㅎ 그나저나 소인 커플룩을 골랐으나 센스가 부족하여 아이들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소;;;
베플정유진|2012.07.18 03:30
너네 정말 무슨 사이인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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