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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센터'에서 울려퍼진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성경세미나, 2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보다.

신천지창원 |2012.07.19 00:58
조회 93 |추천 0

'뉴욕 타임즈 센터'에서 울려퍼진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성경세미나

 

  신천지 ‘동방의 빛’  ... 세계 중심 뉴욕을 비추다

         동성서행(東成西行)  ...유럽과 미국 신앙인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다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2차 동성서행의 역사!

이는 1차 동성서행 이후 세계 각국의 많은 목회자와 교단의 초청을 받아 이루어진  제2차 동성서행

유럽 벨기에와 미국의 주요 도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갈급한 신앙인을 찾아서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세계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인 미국 뉴욕에서 울려 퍼지는 신천지 말씀 세미나.  2000년 전 예수의 하늘복음이 땅 끝 대한민국에서 이뤄졌음을 증거한다.

 

 

   

 

 

지난 14일 미주지역 첫 신천지 성경세미나(Open Bible Seminar)가 열린 뉴욕 맨해튼 뉴욕타임즈본사에 위치한 더 타임즈센터는 한 시간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이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번 집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세미나에는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뉴욕지역은 유대교인이 30%를 차지하며 종교를 언급하는 것 자체를 금기시하는 분위기인데다 기독교는 침체된 상태다. 이 때문에 300여 명의 기독교인이 타 교단의 성경집회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날 강연에 앞서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온 강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총회장은 청중에게 “성경 말씀과 이 시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 신앙인들을 향해 “미국이 하나님을 믿어 물질의 축복을 받았으나, 지금처럼 나태한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이 그 촛대를 옮기실 수도 있다”며 “교회에 나가 열심히 신앙해야 한다”고 책망했다.

 

 


◆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확신 든다” 참석자 흥분·감사 이어져


이날 집회는 ‘계시록 전장’에 대한 요약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4시간 넘게 이어졌다.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자메이카에서 목회 중인 아지 헬로지(Ag Heloj) 목사는 집회 후 이 총회장에게 다가와 감격과 기쁨을 전했다.

그는 “진리를 찾는 중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말씀을 들어보니 이 총회장이 기름 부음 받은 자(메시아)라는 게 느껴져 너무 흥분된다”며

“아프리카 목회자를 1000명 정도 모을 테니 아프리카에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면 좋겠다”고 강연을 요청하기도 했다.

뉴저지에 위치한 새예루살렘교회(New Jerusalem Pent Cogio)의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Stevenson) 목사는 “우리 교회에 찾아온 한 자매의 초대를 받아 전도사 2명과 같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토록 귀한 강의를 듣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이 총회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거리에서 나눠준 세미나 안내장을 보고 친구와 함께 참석했다는 시니그 그레니곤(Shenigue Grenigon) 씨는 “성경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다”며 “성경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후속교육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강연 후에는 종말의 때는 언제인지, 요한복음에 기록된 보혜사가 누군지, 7일 안식일이 도래한 것인지 등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이 총회장은 구체적인 성구를 들어 각 질문에 명쾌하게 답했다.

 

 

 

 

현지 언론 ‘관심 집중’… 계시록·말세론 성경적 해석에 박수 보내

또한 집회 후 중국 최대 신문사이자 뉴욕시에서 두 번째로 큰 신문인 싱타오(sing tao) 신문과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soy latino)와의 기자회견도 이어졌다.

뉴욕시에는 총 5개의 차이나타운이 형성돼 있을 정도로 많은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시민도 100만 명 가까이 거주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13일(현지시각) 방송된 뉴욕 현지 라디오 방송(whitney media wvox)의 굿모닝 웨체스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날 이 총회장은 신천지와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신천지는 1984년에 창립된 개신교단이며 자신은 조선왕조 500년 왕가의 후손이며 할아버지가 완전한 빛이라는 뜻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은 계시록의 약속이 땅 끝 대한민국에서 이뤄진 것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생방송 이후 약 30분간 진행을 맡았던 밥 메론의 요청으로 ‘세상 끝과 징조’에 대해 녹음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내용은 16일 오전 7시 50분부터 30분간 미주전지역 AM· FM 인터넷 라디오로 방송됐다.

14일(현지시각) 집회 현장을 취재한 싱타오 신문 기자는 집회 후 세상 끝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구체적인 날짜는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고 기록돼 있다”며 “구체적인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답했다.

또한 “성경의 마지막 때는 지구의 종말이 아닌 부패한 교회의 종말이며 이때가 되면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있은 후 구원의 사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가 마지막 때 죽는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해

70억 인류를 살리는 말씀을 전한다”고 답하자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 기자는 이 총회장에게 스페인 국민을 위해 어떤 말씀을 전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이 총회장은 “하나님의 씨로 나면 모두 한 형제다. 스페인 국민도 이 말씀을 배우면 좋겠다”고 전했다.

싱타오와 소이 라티노 두 언론은 모두 집회 한 시간 전부터 참석해 4시간이 넘는 집회를 끝까지 경청했으며, 이어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새로운 성경해석을 쏟아내는 이 총회장과 참석자들의 반응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를 주관한 신천지 뉴욕교회 담임 김현중 강사는 세미나 참석자들로부터 후속 교육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세미나가 뉴욕지역 신천지 교세 확장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폭발적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지는 현재 신도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신천지 입교에 앞서 성경기초과정을 가르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국내를 제외하고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전 세계 13개국 300여 곳에 설립돼 있다.

신천지 해외선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국외 성도가 급증하면서 해외선교센터 신설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신천지 성장세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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