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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2틀동안 있었던 무섭고 황당한 이야기..!!☆

아룡 |2012.07.19 01:08
조회 350 |추천 0

처음쓰는 거니까 음슴체로 쓰겟음..ㅎㅎ

못쓰니깐...이쁘게봐주세요..ㅎㅎㅎ

 

김해에 사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임 ㅎㅎ

 

2012년7월17일날 학원 일찍마쳐서 남자친구가 나 집에 대려다 주고 ㅃㅃ 하고 집갈려고 햇는데

 

놀려주고싶어서 몰래 화장실 가는척했다가 뒤따라갓음 

 

 

우리집 앞에는 공원이 있는데 놀이터 옆으로 내려가면 어떤 아파트  들어가는 작은 입구가있음

 

약간 으슥한 곳이긴 하지만 놀래켜줄려는 마음에 나는 살금살금 가고있는데

 

옆에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음...

 

 

옆에볼까말까하다가 쓱 밧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나 상상한거임 아니면 귀신인거임 아니면 시체인거임?

 

 혼란이오기시작햇음

 

돌멩이?같지도 않은 이상한곳에 흰색옷 입은 여자가 죽어있는거 같앗음

 

ㅎㄹ...망햇다 하고 빨리 걷고잇는데 남자친구가 보이지않앗음..

 

근데 누가 뒤에서 놀래키길래 알고보니 ..ㅋㅋ남자친구엿음 하지만 난 진짜 심장 멎는줄 알앗음

 

그래서 가서 쫌 확인 해보잠서 궁금한데 너므ㅜ 무섭다고 하고 같이 갓는데

 

후레쉬 켜서 ㅋㅋ

겁이많아서 가까이 가지는 못하고 멀리서 후레쉬 비춰서 보일만큼 봣는데 남자친구말로는

 

 꼬마같다고 그러는거임 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른치고는 작담서...ㅋㅋ난 멘붕오기시작

 

내가잘못본거같으니까 그냥 집갈래 미안한데 다시 데려다줘ㅠㅠㅠ

이러고 갈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 학생 3명이 아파트 쪽문으로 가다가말고 거기 슬쩍 쳐다보더니 다시 나오ㅏ서 계속 거기 서성이는거임...

 

일단 시간점점 늦어지니까 "내가 데려다주고 아직도 그사람들 있으면 물어볼께"하고

 

남자친구는 날 데려다주고 갓음 근데 가니깐 그 남자들이  없었다고 함

 

집오자마자 아빠한테 다 말하고 컴퓨터 방에서 네이트판을 보고있엇음 핸드폰으로..

 

공유기 바로앞에 와이파이 빵빵터지는 곳에 의자에 앉아서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와이파이 끊ㅋ 김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듯이 난 다시 3g를 키고 하고있는데 아빠가ㅣ 컴퓨터 2대 쓰고있었는데

 

컴퓨터는 인터넷선 연결하는건데 갑자기 끊김 음 난 매우 놀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씻으러 갈려고해도 용기가 나지않앗음

 

그러고 나는 잠을 청햇음 얼른 자고 내일아침에 가서 봐야지...하면서

 

다음날 아침

너무너무너무넘x10000고ㅜㅇ금해서 남자친구한테 카톡으로 내 저기 가볼껀데 전화좀하쟈

 

이러고 전화하고 내 이제 본디...본디..이러는데

 

자꾸 여보세요 여보세요만 하길래끊고 아 뭐냠서 ㅜㅜ

 

 그러니깐 폰이 안들린단거임ㅋㅋㅋ폰이 좀 오류가 잇엇지만 될땐되고 안될땐 안되고 그랫는데

 

 난 그때 너무너무 무서워서 학교로 달려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7월 18일 ..수요일은 가정학습의날이라고 일찍마쳐줌

 

마치고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놀ㄷㅏ가시간이 흘러흘러 학원갈시간이됨 ㅋㅋㅋ

 

근데 참 이상한일임 저번에 우리학원이 9층인데 불이났었음 2층인가?

 

예전에 났었는데 그때 선생님 손 꼭잡고 무사탈출 햇음

 

근데 또  오늘 수업중 샘이 갑자기 타는냄새 안나냠서 그러길래 무슨 타는냄새냐면서

 

아무냄새도 안난다고 했는데 쌤이 이방저방 보면서 합선된거 없나 보고 들어오심

 

이제 수업할려고하는데 우리학원은 종이 없어서 애들이 쉬는시간 좀 갖자고 쫑알대니까 쌤ㄷ이 그래 쫌 쉬어라 이랫음

우리학원은 나랑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 2명 이렇게다님

 

그런데 쉬는시간에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친구a가 화장실 간다고 갔음 근데 ..

 

실실 웃으면서 쌤찾더니 쌤 진짜 불났어요 밑에서 연기 계속올라오는데요?

 

ㅋ난 구라치지말라면서 너거 괜히 빨리 집가고 싶어서 그라제 라면서 나갔는데 ㅋㅋㅋ후끈후끈 연기자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쌤 살려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 마침 ㅋㅋㅋ옆에 있는 학원애들도 다불러서 대피함 ㅋㅋㅋ

 

다행히 큰불은 아닌거같앗음

 

 난그상태로 집갈려고 탈출해서 집가는중에 a랑 b랑 남자친구랑 다같이 가고있는데 야 가볼래?

 

이러길래 ㅇㅇ 가보자가보자...해서 갔음 ㅋㅋㅋㅋ혼자있을땐 겁 엄청많아서 다가가지도 못하면서

 

꼭 옆에 몇명있으면 용기가 샘솟음 ㅋㅋㅋ

 

가는도중 우리는 야 혹시 시체면은 우리학원밑에 불내가지고 빨리마쳐서 화장좀 해달라는 뜻인거같지않

냐면서 되도안하는 말하면서 갔음..ㅋㅋㅋ

 

그공원은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면 바로 보이는곳임...

 

나는 무서워서 후다닥 뛰어가서 멀리멀리서 지켜보는데

 

3명에서 가더니 야 유모차인데? ㅋㅋㅋㅋㅋㅋㅋ거ㅗㅁ은색유모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랑 나는 당황을함

 

분명히; 봤을때는 흰색이었고

 

또 그 어두컴컴한곳에서 검은색이 그렇게 튈만큼 되지는 않는데

 

유모차가 말이됨??????????!!!!!

 

그렇게 상황은 마무리되고...ㅋㅋㅋ

 

다행히 진짜 시체도 아니고 귀신도...귀신?귀신인가

 

난 아직 잘모르겟음

 

하지만 난 그때 무서웠고.. 다시는 그곳에 가지않을꺼임 그길을 지나지않을꺼임 ㅜㅜㅜㅜ

 

시험도 끝낫는데 왜이렇게 피곤한지모르겟음 학교에서 자도자도 피곤함

 

ㅋㅋㅋㅋㅋㅋㅠ피곤해서 보이는거겟지요"?

 

나는 너무너무 무서웠고 ㅜㅜ다시는 그쪽길로 모든사람이 가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낮에봐도 어두운 그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은 휴양지임 서늘한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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