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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이와 당당이_친해지길 바래

닭고기수프 |2012.07.19 13:04
조회 32,129 |추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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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만오는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당당얘기를 해서 주위분들이 질려했는데 많은 분들이 귀엽다 해주셔

무한 ㄳ하고 있습니다....!! 깨알같은 댓글도 챙겨보며 당당씌에게 전해주고 있지요.

 

간혹 사진속의 당당이가 위험한 곳, 지져분한 곳에 있고 잘못된 식습관을 보이곤 하지만

델꼬오기전부터 고양이 습성, 식습관, 건강등등을 공부했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ㅎㅎ

 

녀석의 똥꼬발랄, 천방지축, 오지랖관심덕분에 금새 꼬질냥이 되어 목욕도 한달에 한번이상은 합니다ㅎ

 

 

  

 

  

 

  

 

  

 

 

이춘삼과 이당당 쫓고 쫓기는 사이 ㅋ 춘삼이의 무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당당이.

 

 

  밥먹으러 가려다...나오는 춘삼이를 보고 '움~쫠'

 

 순식간에 눈앞까지 와버린 춘삼이를 보고 '움~쫠'

 

 

 설연휴...당당인 거실장 밑에서 설연휴를 맞이하고 있었죠.

 

 아...그런데... 춘삼이가 방문했어요

 

 

 

 

춘삼이 우리집에오면 오두방정입니다ㅋㅋ 정신없이 돌아댕기느라 정신없죠.

셔터속도를 웬만 빨리 하지 않고서야 맨...흐린 사진만 -_-;;;

 

 

 

당당이 평소 올라가지도 않는 캣타워 자리잡고 지켜보는 중.

 

 

 져거져거..져 엉아, 왜케 싸돌아 댕겨싸??  정신사납게...

 

 

 당당이가 응시하는 그곳은??

 

 춘삼이개.ㅋㅋㅋㅋ 내앞에 와 앉아있는 춘삼이를 지켜보는 중

 

 

 

당당이 관심은 없으나 신경은 쓰이고,,, 춘삼오면 저렇게 항상 지켜보고 있죠

 

 

 

춘삼. 당당 뒤에 있는거 눈치채고 친한때끼 하러 달려가는중~~

 

 그러다 당당이 손방맹이 들었습니다잉~...

겁많은 춘삼이 동생놈 발하나 들었다고 놀래가꼬...나에게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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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멘붕상태_이춘삼 ; 쟤 뭥미???

 

 나에게 말해요... 아줌마 아줌마, 쟤 뭐야?? 왜 저래??

 

 

 아놔~ 어이없는 시키야~

 

 ㅋㅋㅋㅋ 그렇게...춘삼이의 관심에서 멀어져만 가고 있는 당당이 입니다.

 

 흥흥!!!!!!!!!!!! 여귄 내 집이라규!!!!!!!!!!!!!!!! 개춘삼 엉아라도 소용없엉!!!!!!!!!!!!!!!

속좁게 시리... 뭥미 당당이 ㅋㅋㅋ 텃새나 부리고!!

 

 

 둘째날. 당당이가 현관문을 응시하고 있죠??

아~ 이런... 저 엉아 또 왔어 하며 놀러온 춘삼이를 보고 있습니다 ㅎ

 

 새해라고 목욕하고 옷까지 입고 나타난 춘삼!!! 전날과는 사뭇 다르게 멋져보인디??

 

 또 누구와?? 누구와?? 니들 왜 문만 보고 있어???

 

 

 

 

한참, 싸돌아댕기다 목마른 춘삼이...작은방으로 들어감.

뒤꽁무니 응시하고 있는 이당당!!!

 

 첩첩첩...!! 열심히 물 마시고 있어요...아~ 역시 깨작거리는 당당는 소리부터 다르구나

 

 

 

 언제나처럼 당당의 밥을 '쳐쳐묵 쳐쳐묵'

 

 먹을땐 캐 집중력을 발휘하는 춘삼인, 뒤에 당당동생 와있는지도 모르고...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지만, 춘삼이가 당당이 밥을 먹는 일은 한달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합니다,

 지속적인 섭취가 아니기 때문에 건강상 문제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동물병원 원장님께도 여쭤봤으니까요... 개가 먹기에 고양이의 사료가 고열량이라 지속적인

섭취는 개에게 좋지 않음을 알고 있어요)

 

 

음...당당이 밥은 음~ 뭔가 비린게 좀 달라!! 바닥 한알도 놓치지 않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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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장소를 찾아, 지켜보고 있는 당당.

 

 배부른 춘삼이는 푹신한 곳에 자리잡고 쿨쿨...잠들어 버리고,

그 모습 확인하고 있는 당당이는... 그제서야 '쳐묵쳐묵' 합니다.

 

 

 

어느날 오후, 춘삼이와 당당이는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당당인 집앞이라서 먼저 나와서 적응중이에요...ㅎㅎㅎ 촘 움쫠?? 하고 있습니다.

 

 역시역시. 춘삼이는 산책할때 넘 이~~뿨!!!

 산책을 완젼 좋아하는 개춘삼이는 벌써...네발이 회색빛이 도는군효...ㅎㅎ

 

 

 아...저 회색빛 도는 춘삼이 발....ㅋ

 

 어색한 당당&춘삼

 

 

 무서움이 많은 춘삼이는...홀로 벤취에 ㅋㅋ 높은곳에서 뛰내리지 못해고..개답지 못하게~

 

 당당이는 내려와서 이렇게 싸돌아 댕기고,,,

 

 

 춘삼이가 훨~~~씬 엉아인데 이렇게 보뉘 당당이 등치가 참으로 크네 ㅋㅋ

 

 외면외면...외면외면...ㅋㅋㅋㅋ

 

 같이 사진 좀 찍을랬더니 우리 다 어뒤 보고 있니??

 

 

 미끄럼틀 ...쭉~~타고 오고...

 

 춘삼이 만났지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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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원 가려는 당당이 델꼬 집으로 고고씡!!!

 

 

 

 

 

산책다녀온 개당당이는 굉장히 꼬질냥이되었고 목욕 후 새냥으로 거듭났어요.

 

산책&목욕으로인해 급피곤해진 당당이는 쉼터로 들어갔죠.(사실 용도는 화장실, 잠시 쉼터;당당요청)

편히쉬라는 맘으로 방석을 내주었죠.

싫답니다. 굳이...방석 없는곳을 찾아 좁디 좁게...불편하게 쉬고 있더군요

 

 

 

 당당이 화장실 이용중이에요...ㅎㅎ 시작전엔 마술봉 꼬리 살~랑!!!

집사님들 공감하실 헛발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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