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제 눈에는 이쁘다고 생각했지만 이리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아이에게도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너를 이뻐라해주고 칭찬해주었다고 얘기해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악플러들은 많은 분들 말씀대로 그냥 넘기기로 했습니다.
비겁하고 못난 악플러들이 남긴 말로 상처받지않고 그냥 못났다라고 생각하려구요.
피하는게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는 것 같아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위로의 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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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본인의 아이는 소중하죠~
저도 제 아이는 무쟈게 사랑스럽고 소중하답니다. 그러니 악플은 저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주시길..
※주의 : 스크롤 압박, 완전 길음※
아이입장에서 그냥 쓴거임~ 반말 양해바람~그냥 동화책이라 생각하고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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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 안녕?
난 이현규 지금은 8개월이야^^
짧지만 임팩트있는 나의 성장과정이야~
태어난지 일주일이야~
엄마는 잘때만 천사래~-_-
아기땐 발을 포개서 자기도 했어~
2개월때부터는 눈을 마주치고 웃어주기 시작했지~
환하게 웃기도하고~
4개월때는 엄마가 이렇게 입히고 결혼식이라는 곳에 처음가봤어~
난 손가락하나로도 젖병을 잡아
손힘이 세서 턱걸이 까지 하지..
볼래?
으차차차차차차
나는 뼏쳐도 잘해~
이제부터 시작이야~
뻗쳐의 정석 1
아직은 손을 못펴
뻗쳐의 정석 2
나만큼 엉덩이 더 솟는 사람 있어??ㅋㅋ
벚꽃구경가서 너무 기분이좋아~
엄마는 내 안티야.. 날 이렇게 만들어놨어...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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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었어.. 난 머리빨인데..말이야..ㅠ
그래도 기분이 좋을땐 웃어~^^
이렇게 날라가기도 해~~
슈웅~~~
자기전엔 노리개를 뺐다 넣었다 장난하기도 하지~
가끔 나도 소간지처럼 멋져지고 싶어..
난 현.간.지.야ㅋㅋㅋㅋㅋㅋ
내 생전 첨 먹어보는 맛..
누가 떠불이 맛있대?!!!!!!!!!!!!!!!!!!!-_-^버럭!!!!!
혼자 술래잡기를 하기도해~
엄마 어딨어~ 엄마~~~~
단무지를 첨 맛봤어~ 으 시콤해~
뽀로로가 안움직여 인공호흡을 해야겠어~
헤헤~
아싸~ 친구들 보고있어? 나 빨대컵성공했어!
파이팅 넘치지?ㅋㅋㅋ
나의 최근이야~ 아기인 나도 자다 일어나면 붓는다구~
난 물놀이가 좋아~ 요새 살이 오르기도해~
엄마는 나보고 글래머래~
뽀로로에 나오는 크롱처럼 사진을 찍기도해~ 크롱크롱~
난 나팔을 잘불어~ 뿌뿌~
담도 잘넘고~
요샌 혼자서도 잘놀아~ 조만간 손띄고 서있을 예정이야~
이상~ 여기까지 봐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만나~~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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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재미없죠..-_- 글쓰는 솜씨가 영..
그래도 그냥 안쓰긴뭐해서 제가쓰면 너무 길어질거 같고..
이쁘게 봐주시구요.. 너무 사진이 많았죠?.. 죄송;;
여기까지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요즘 휴가들 많이 가시죠?
즐거운 휴가들 보내세요~
추천 해주실꺼죠??
안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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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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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짐ㅜ..
악플다실거면 뒤로가기 누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