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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포메라니안] 몽이를 소개합니당 ^.^

|2012.07.20 01:23
조회 13,172 |추천 57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평소 판 중에서도 개판을 즐겨보는 20.6살 여자임ㅋ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친구가 계속 쓰라고 해섴ㅋㅋㅋ이 새벽에 감수성 돋아 개판을 써보고자 함파안

몽이는 아는 지인분이 임신을 하게 되셔서 우리집으로 오게 됐는데

겁이 많아 동물을 싫어하던 글쓴이에게는 혐오의 대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약 1년간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몽이가 에어컨 근처에 있기라도 하면

리모컨 없이는 에어컨 조차 못 켜고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몽이를 젤 사랑한답니당^.^

그럼 몽이를 공개해보겠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껌을 아주 고이 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드리는 누구든 금방이라도 물 기세

 

 

 

 

초집중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이렇게 멍때리는 것도 아주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한하게 아빠 퇴근 시간 30분쯤 전부턴 저렇게 나가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울 땐 이불도 싸매고

 

먹을 거 앞에선 직립보행도 서슴치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휴가를 데려가거나 산책을 데려가면

 

 

 

 

즈질 체력으로 아빠품에 소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 밤

 

 

 

이렇게 지쳐 쓰러져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앞을 지나가도 모르고 쳐 잠

 

 

일광욕도 이렇게 즐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서도 아주 잘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몽이에게도 시련이...

 

 

 

두발을 깎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털이 다시 자라서

 

 

리즈  시절을 찾는 듯 했으나......

 

 

 

 

 

 

아빠의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이렇게 되고 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 지 모르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샷 하나 올리고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이

 

 

 

 

 

추천수5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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