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3살 흔녀임![]()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떡함.......... 조금있으면 안과도 가야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이것저것 밖에 돌아다닐 일이 산더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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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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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
소위 우리 할머니가 말하는
아프리카 쿤타킨테 입술이 되버렸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새벽에 모기소리가 들리긴했는데
불켜서 잡을려고 해봤자 안잡힐게 뻔하고
그냥 자자니 온몸에 물집처럼 모기 물릴까봐
얼굴만 내놓고 이불 칭칭감고 잔게 화근이였음 ....![]()
엄마한테 말했더니 벌레물린데 바르는 연고?? 같은걸 주셨는데
물파스가 아니라서 괜찮겠지 하고 발랐음.......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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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 연고를 바르자마자
난 누가 내입술에 불지른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부작용으로 윗입술까지 입술 주름이
없어질정도로 매끈매끈 ![]()
그 엄마모기(피빠는건 암컷이니까ㅋㅋ)에 대한 분노가 치솟은 저는
방안을 샅샅이 뒤져서
드디어 나에게
이 보톡스 시술을 선사해준 엄마모기를 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 보이시나요......
내가 피가 아까워서 널 죽인게 아냐 엄마모기ㅜㅜㅜㅜ
근데... 넌................
내 입술을 훔쳤어.... 아직 남치니한테도 안준 내입술을!!!!!!!!!!!!!!!!!!!!!!!![]()
(물론 난 남친따윈 음슴
......)
보고 피식하셨다면 추천한번만 해주세요 ㅋㅋㅋㅋ
아니면 저처럼 모기물려서 요랬던적 있으신분들도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