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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납치사건, 기독교의 밥그릇 지키기에 엉뚱한 피해자만?

천사의나팔 |2012.07.20 15:07
조회 54 |추천 2

전남대 납치사건, 기독교의 밥그릇 지키기에 엉뚱한 피해자만?

 

 

전남대 여대생 납치사건은 결국 교회가 신천지에 교인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다툼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최근 기독교계, 특히 개신교계는 비신도들의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더구나 연이어 터지는 교회 목사의 성폭행 사건이나, 막말 사건, 엽기적인 모녀 윤간 사건 등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운 일들이 이어지면서 교계의 위기감은 커져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교회 신도 수 감소다. 4주 코스면 완성되는 이른바 속성 목사들이 빠르게 자리를 잡으면서 교회 목사 자리는 무한 확장 중이고, 반대로 신도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어딜 가서도 개신교 신자인 것을 떳떳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분위기까지 진행중에 있다.
 
여기에 신천지라는 신흥 종교가 일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교회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http://www.wikipress.co.kr/detail.php?number=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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