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증말 화나시죠?ㅡㅡ ;
제일은아니구 저희친오빠일이에요
오빠는 결혼하면서 새언니터전쪽으로 이사가면서 직장도 움겨갓어요
큰마트 제빵기사로 갓는데 거기에 점장이라는사람이 한말이에요
새언니가 8월말에 예정일인데 역아라 이주정도일찍 수술해야할꺼같아서 맞춰서 휴가를 내려고 하는데
지점장놈이 애하나낳는다고 유세떤다고 지랄햇나봐요
애낳는게 유세라니 ㅡㅡ 자연분만해도 힘든데 수술하게셍겻다는데 저딴말을 지껄이다니요
새언니가 몸이좀약하고 태어날조카랑 언니둘다 체중미달이라 걱정이만저만아닌데.. 저런말을들으니 저까지 열받네요 지점장이라는 사람
자기친구랑같이일해요
마트제빵코너에서일하는사람은
지점장 지점장친구 친정오빠 장애인 두분계세요
장애인분은 한분은 손을잘못쓰시고
한분은 잘안들리세요
오빠혼자 반죽하고 가마보고 케잌하고 다해요
지점장이랑친구는 뭐하냐구요??
논데요
담배피고 컴터하고 폰겜하고 논데요
그러면서 매일갈군데요 ㅡㅡ
저희오빠빵 잘만들어요 신0호텔에도 잇엇어요
케잌디자인도 잘뽑아요
근데시골가서 저러고당하네요
지들은 맨날놀며 돈벌면서 망할 ㅡㅡ
내년집계약끝나면 바로서울로 다시올라온다는데
그때까지 힘들어서어카나요 ..
씨제이계열이라 큰마튼데 육아휴직 남자도 잇지안나요???
아정말열받아요
제일은
아니지만 저 임신햇을때 제딸태어낫을때 정말잘해준친정오빠..
첫조카라 저도맘 엄청쓰이는데 비러먹을것들이 난리쳐 화나네요
투덜투덜..욕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