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입니다 커피숍에 갔는데 너무 황당한 일을겪어 이리 글을쓰게 됬습니다
아마 읽으시다가 맞춤법이 틀린걸 많이 발견하실거예요
아마 제가 틀리고 여러분들이 옳게 알고계신게 맞을껍니다![]()
제가 오늘 방학식이어서 학교가 일찍이 끝나 오랜만에 친구들과 새롭게 생긴 커피 체인점에 갔습니다.
처음 주문받으실때 추천해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상냥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는 기분좋게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샷추가를 해 주문했고 친구는 키위스무디, 카라멜마끼야또를
주문했습니다
정말 기분좋게 웃으며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있었고 아주머니께서 친절하게 음료들을 갖다 주셨습니다
(
저는 그렇게 입맛이 까다롭진 않지만 친구가 바리스타를 준비하고 있어서 새로생긴 카페에서 가끔 커피를 마십니다.저는 아메리카노만 마십니다. 허세같지만...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커피를 마셨는데 아메리카에서 쓴맛 탄맛을 넘어 누룽지맛이 나더라고요...
너무 당황해서 친구에게 물어보니까 친구도 탄맛을 넘어 누룽지맛이라고 서로 웃으며 말했는데...
도저히 못마실것 같아서 저희 앞에 침구와 앉아계시던 주인 아주머니께 조심스럽게 다가가
'저기...커피맛이 좀 쓴데요.탄맛이 강해서 못마시겠어요'
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말씀듣렸습니다
그러니 아주머니께서"니가 샷추가 했잖아"
이러시더라 구요...
(저 커피만 주로 마시는 분이드시면 저 커피는 탄맛 ,누룽지맛이 보통 나지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아...그런쓴맛말고...탄맛이요...'
이러니까 옆에 계시던 친구분꼐서 "시럽타먹어요"
이러시는데 그냥 혼잣말로 '시럽넣어서 않먹는데...'
이러니까
그아주머니가 팔장을 끼시고 저에게 다들리게 살다살다 쓰다고 항의한 애 처음이라며
다들리게 절 위아래로 훓어보시더군요...
제가 당황해 그자리 그대로 서있자
아주머니께서
"나보고 어떻하라고?"
'....'
"어쩌라고"
그냥 말이 통하지 않을것 같아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기분좋으라고 간 카페에....
그런데 앞에 앉으신 두분꼐서 다들리게 살면서 저런애 처음본다고
힐끔보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다 이해 한다고 쳐도...
손님이 가지도 않았는데 손님 앞에서 손님 들으라는 듯이 욕하는 모습에 충격 받았습니다
키위스무디는 새콤달콤한 맛이아니라 그냥 단맛이었고
카라멜 마끼야또는 우유설탕믹스커피를 섞은 맛이었습니다...
저희가 주문할떄 팓빙수를 만드시고 계셨는데 돈만진 손으로 손을 닦지 않고
손에 위생장갑이나 도구도 사용 하시지 않고 손으로 쓱쓱 놀리는데... 그리 위생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늘 처음 가봤는데 너무나 실망해서 다신 가지 않으려 합니다
제 길고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