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버거버거햄버거를 소개합니다 (사진有,스압)

얼쑤 |2012.07.21 18:28
조회 9,184 |추천 47

 

 

베스트7위 감사합니다 ㅠ.ㅠ..♥

하루종일 먹고놀고하고 컴퓨터좀 켰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눙물이.....

 

+ㅠㅠㅠ 버거는 키운지 1년 넘어 2년 다되가구 있구요

버거의 성장과정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자랑해보려고 올렸던건데 ㅎㅎㅎ

우리애기 함부로 분양하고 버리려는 생각가졌으면

처음부터 남자친구한테 선물받지도 않았을꺼고

당장 가져다주라고 했을꺼에요ㅠㅠ

전에 키우던 시츄도 무지개다리 건너기 전까지 잘 키웠어요^^;;

미혼커플이 동물 키우면 모두가 버리거나 남준다는 편견은 ㅠㅠ

저는 지금도 버거 내새끼내새끼하면서 잘키우고있어요ㅠㅠ!!

너무 안좋게만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ㅎㅎ

 

버거 자는사진하나 투척하고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다들감사해요 땡큐베리마취♥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2살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강아지 버거를 소개하려고해요

버거는 남자임으로 음슴체ㄱㄱㄱㄱㄱㄱ

 

우리버거는 남친몬이 혼자 자취해는 나를 위해 분양받아서 선물해줌ㅋ....♥

 

 

 

버거가 처음 왔을때 이렇게 조그만하고 귀여워서 만지기도 겁났음 ㅠㅠ

 

 

 

 

 

버거는 시츄 특유의 친화력으로 나한테 잘 앵기더니 오자마자 저렇게 잠이 들어버림 ㅠㅠ

근데 그때는 저 모습마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음ㅋ

 

 

 

 

버거는 다른강아지와 다르게 눈이 너무 큼 ㅠㅠ 흰자가 보일정도로 큼 ㅋ

그게 너무이쁘고 사랑스러움 ㅠㅠㅠㅠㅠ 이런게 콩깍지지뭐...ㅠㅠ

 

하지만 버거는 아가라서 잠만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이뻐서 만지고싶고 놀고싶었는데 잠만잠.......하루종일

 

 

구석에서 눈까고도 자고

 

 

 배까고도 자고

 

 

 

이불속에 들어가서 머리만 내놓고 잠.ㅠㅠ

 

 

 

버거가 눈뜰땐 딱 두가지였음 ㅠㅠㅠ

 

 

밥먹을때 ,

 

 

 

똥,오줌쌀때 ㅠㅠㅠ

 

 

난 너무너무 놀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

버거가 점점 집에 적응하기 시작함ㅋ

 

 

 

 

의자랑도 싸워보고

 

 

 

누나랑 연예인 셀카도 찍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발이랑도 장난을 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을라고 카메라들었더니 막 뛰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렇게

 

시츄특유의 짧은다리.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청소할라고 묶어놨더니 겁나ㅉㅐ려봄+-_-+

 

 

 

음.. 이거 어떻게 끝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추천해주세요 ><

저는 무한도전보러갑니다 안녕!!!!!!!!!!!!!!!!!!!!!!!!!!!!!!!!!!!!!!!!!!!!

 

추천수4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