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순천에 잇는 이마트에서
음슴체 ㄱㄱ
우리가 놀려고 나와서 순천을 갔는데 친구네 부모님께서 미용실가셔서 우리끼리 이마트감
그런데 그쪽 시식코너쪽에서 물건을 살려고 고르다가 한번 시식을 햇는데 거기서 시식팔던 아줌마가우리보고 그 아줌마가 "할게없어서 시식이나하니? 살것도 아니면서 ..ㅉㅉ "이라고함ㅋㅋ
진심 조온나 어이털려서 친구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그 아줌마한테 머라그랫더니 그 아줌마가
실실 쪼개면서 " 아 죄송합니다" 라고 함ㅋㅋㅋㅋ진심으로 말한것 같지도 안고 가식으로 ㅋㅋ
조카 그래가꼬 친구가 이마트 시식무섭다고 그랫음. 아조카 그 아줌마 이름까지 알고잇는데
확 볼어버리고 싶음 . 난생 태어나서 이런일이 처음이라 조카 황당하고 어이털림 .ㅋㅋㅋㅋ
추댓하면 훈녀
추댓하면 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