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흔남입니다![]()
이런거 처음해보는데 잘할련지모르겠네요..(__)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꼼모는 저희집 강아지에요![]()
꼼모하시면 다들 옛날에나온 요플레를 말하시던데,
그꼼모가 맞아요ㅋㅋ 사실 저희 할머니께서 강아지키우실때 꼼모라고 이름지으셨던건데
저희꼼모이름은원래 '지나'였습니다
제이름끝자가 '진' 인데 저희어머니께서 진아~ 라고부르시거든요 그래서 강아지이름을 '지나'라고 지었었는데 강아지이름은 사람이름처럼하면 안좋다하더라구요 그래서 急 바꿧죠 꼼모로요!!ㅋㅋ
저희꼼모 처음데려왔을때 사실 부모님몰래 용돈모아서 사왔어요ㅋㅋ 그래서그런지 첫날 둘쨋날은 엄청 뭐라하시더라구요 ㅠㅠ 다시데려놓으라고 ㅠㅠ 그땐진짜 못키우나싶었는데 몇일있다보니
엄마아빠가 더좋아하더라구요-_-...사실 그걸 노렸는데 성공해서 엄청 기뻣답니다^_^
집에서 키운지 한달쯤되어가는데 사진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처음 데려왔을때에요 ㅋㅋ 귀엽죠?ㅋㅋㅋ![]()
집도 낯설어서 겁먹었을때에요
익숙해지면서 꼼모집에서 자기시작했어요!
뭐,가끔은 오라버니의 침대를 탐내기도합니다-.-
집보다 저기가 더편한가봐요ㅋㅋㅋㅋ
이렇게 자는날두 있구요(저게 엄청 편한가봐요)
오라버니 가방위에서 잘때도있어요
가끔은 이렇게도 자고...
오라버니 양말베고 잘때도있어요 ㅋㅋㅋ 기절하진 않았을까요?
이렇게 오라버니 체육복깔고 잘때도있어요![]()
어쩔땐 자기가 물던것들 다 주위에두고 잘때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오빠교복베고 자는건데 교복이 비맞고 젖었엇는데..자다가 귀에 진드기 생겨서 치료해줬답니다ㅠ_ㅠ
자는사진말구 다른거 보여드릴게요!!
요즘은 이렇게 물어요...상처투성이라능..!! 아 죄송합니다![]()
이건 처음데려왔을때인데 잠들려고하는모습이네요 ㅋㅋ
이것도 처음데려왔을때!ㅋㅋ 낯설었나봐요
긴글 봐주셔서감사합니다(__)
사진이 많은데 용량초과라네요..ㅠ_ㅠ
우리꼼모 이쁘게봐주시고 애견주분들도 다들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