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ㅠㅠ 저는 19 이제 대수능을 앞에두고 있는 소녀입니다
어딘가에 물어보고 정보를 얻고 싶은데 하소연할곳도, 질문할것도 없어서
친구들한테 말하다 보니 하나같이 네이트판에 쓰라고, 이리저리 퍼지기엔 판이 최고라는 말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켜 쓰게 됬습니다. 감정이 북받치고 열받아서 육두문자가 마구마구
단골로 출현 할 수 있지만 이해해주실꺼라 믿습니다 자체 필터링 해주세요
아무리 어른이지만 제상황에서 어른이라고 이런 쓰레기 같은 상황에 사장님께서~하셨어요~
라고 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어른인데 새끼라던가 쌍욕하는 글쓴이도 병신이란 소리하지마세요ㅠㅠ
밤새도록 틀어놓는 노래소리에 진짜 노이로제 걸릴꺼 같은상황에서 무슨 존대를 써요 ㅠㅠㅠ
길게 쓰니깐 읽기 싫으시죠? 그래요 짧고 굵게 갈께요 음슴체 싫어요? 전 좋아요 쓰기 쉬우니깐,
그러므로 음슴체로 갈께여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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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사는 곳은 빌라촌임 그러니깐 빌라들이 모여있는 마을이라고 생각하면됨
빌라 1층에 상가들이 많음 지금 이 판을 쓰는 이유 와 주제와 나의 스트레스와
무서움과 고민의 시작은 여기서 부터임 눈 코 입 다열...아니 눈과 뇌만 열고 봐주심됨
우리집앞 빌라1층상가에는 조개구이 무한리필집이있음 솔찍히 새벽까지 하니깐 손님들이
술먹고 떠들고 거기다 실내도아니고 창문다 터놓은 야외형이라 시끄럽긴 하지만 그정도는
이해해줄수 있음 다 먹고살자는 짓인데, 그리고 그정도의 시끄러움은 창문닫으면 그만임
근데 문제는 다른것임. 바로 우리동네에서 미친새끼로 통하는 깡패 횟집 사장놈!!!!!!!!!!!!!!!!!시빨!!!!!!1
나보다 나이한참많지만 우리아빠보다 어리고 개념을 어디다 팔아처먹었는지 개념도없으므로
욕을 마구 하겠음 ㅡㅡ 하....몸속깊은 곳에서 빡침이 몰려온다...하....ㅎ.ㅡㅎㅂ...
사건의 발단은 원래 횟집이였는데 5개월전 무한리필집으로 바꾸면서 부터 시작됨
여기 사장놈은 원래 동네에서 유명했음 아주 길거리에서 대놓고 싸워서 지나가면서 쳐다보면
" 뭘 쳐다봐 시발새끼야 구경났냐? 개새끠야?"
라는 쌍욕을 갈기고 싸움도 조카 해대는 말그대로 나깡패임 이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사람임
개념없다는건 근처 동네사람들이 다알고있어서 슬슬 피할정도였음 근데 이새끼가 마약을 한건지
하도 욕을 먹어서 배가불러 잠이 안오는건지 장사가 새벽2시넘어 끝나면 자기 가게앞에 차를 떡하니
대놓고 노래를 진짜 볼륨을 한껏올려서 있는데로! 온정신으로! 온동네방네! 고막 나갈정도로 트는거임
이러고 안끔 언제까지? 오전 7시 넘어서 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치냐 씹새끼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짓을 몇달동안 햇다고?????????????5개월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뭐라고 안했겠음? 온동네사람들이 하나같이 좀 소리좀 줄여라 틀지마라 경찰도 몇번왔었음
근데 한동안 잠잠 해서 아, 저 아저씨 불면증 고쳤나보네 ㅎㅎ 하고 좋아했는데 어제 또 터짐 ㅡㅡ옘병
방학을 맞아 월요일날 다시 나가야하는 이 3일의 휴가가 누구보다도 좋은 공부에 찌든 고3에게 밤새도록
노래를 빵빵 틀어대는 이새끼는 미친새끼 아닌가 싶었음 . 아니나 다를까 그횟집 건물에 거주하고 계시는
사람들과 우리건물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 일어나 창문에 다닥다닥 붙어 어떤새낀가 봤음
아니나 다를까 사장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혼자서 센치하게 술을 마시며 담배를 피며 한껏 여유로워 보였음 아침인줄 착각할뻔도 함ㅋㅋㅋ
근데 시간은 몇시?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잠안자요? 올빼미에요? 참다참다 엄청나게 빡치신
나의 아버지께서 옷을 걸쳐입으시곤 밖으로 나가셨음 그리고 차의 창문이 열려있는 걸 보고 소리를 끔
그리고 차주인을 기다림 . 난 혹시나 우리 아빠한테 해코지하거나 욕하면 바로 경찰부르고 뛰어나가기
위해 옷을 챙겨입고있었음 ㅡㅡ 고3의 휴식과 공부를 방해하고 있었으므로 무서울께 없었음
노래소리가 꺼진것을 알아챈 사장놈이 겁나 욕을 하며 나왔음 짧은 대화로 설명하자면
굵 사장 얇 아빠
" 아, 시발 어떤 새끼가 노래껐어 시발놈이"
" 저기요 지금 시간이 몇신데 이렇게 크게 노래를 트시는 겁니까?"
" 아 뭐요 시발 내가 내차가지고 노래 처틀겠다는데 뭔데 지랄이야" (하면서 노래다시틈)
" 뭐라구요? 지금 동네사람들 다 깨서 보는거 안보여요? 노래가 듣고싶음 이어폰을 꼽던가"
" 지랄하네, 난 밤새~~도록 틀겠으니깐 그렇게 아쇼 시발 "
( 보란듯이 침뱉고 다시 가게쪽으로감)
집에서 창문넘어 지켜보거있던 난 겁나 열받음 ㅋㅋㅋㅋ저새끼가 우리아빠보고 욕한건가?시발놈이?
당연히 우리아빠 제대로 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오자마자 경찰에 신고함
근데 경찰...아저씨가 자다 깻는지 계속 못알아먹는거임 계속 거기가 어디라고요? 거기가 어딘데요?
드립침 주소를 한 열번을 불러준거 같은데 ???어디라구요?????자세히 말씀해 보세요 !!!!!!!!!이럼
우리아빠는 지금 매우 열받은 상태였으므로 경찰한테 성질냄 몇번 설명하냐고 네비게이션 치라며ㅋㅋㅋ
우리나라 경찰이 모두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동네 경찰아저씨들은 한번 신고하거나 전화하면 온다
해놓고 안옴 ^^....참 친절하심 그래서 혹시나 또 안올까 싶어서 내휴대폰으로 또 전화함
소음공해 너무심하다고 아주 고막이 파열될꺼같다고 하니깐 우리동을 이야기하면서 거기냐고 하는거임
맞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지금 출발한다고 하길래 ㅇㅇ 하고 끊음 그리고 거의 20분쯤뒤에 경찰이옴
경찰이 왔는데 경찰아저씨도 노래소리가 너무 커서 놀랜 눈치였음 커봤자 얼마나 크겠나 했는데
온동네가 떠나가랔ㅋㅋㅋㅋㅋㅋㅋㅋ클럽필요없음 여기가 클럽임 아주 신나고 좋네 ![]()
참다참다 빡치신 횟집의 건물에 거주하는 한 남자분이 나오심 그리고 경찰한테 가서 저거 좀 체포하거나
벌금 계속 매겨서 노래좀 못틀게하라고...아주 잠을 못자겠다고 ㅋㅋㅋㅋㅋㅋ그러곤 들어가심 ㅋㅋㅋㅋㅋㅋ진짜 클럽도 이정돈 아니겠따 쓔뻘 겁나 컸음 경찰아저씨가 창문열린거 보고 우리아빠처럼 손넣어서 끔
그러자 노래가 꺼진걸 아주 귀신같이 알아챈 쓸때없이 눈치빠른 사장이 나옴 똑같은 레파토리로 욕함
경찰아저씨 둘이서 타이르듯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니깐 다짜고짜 이럼
" 아니 시발, 내차가지고 내가 노래 듣겠다는데 누가 뭐라카는데
데리고 와봐라 시발 어느새끼냐 걸리면 뒤진다 죽여버릴까"
.
.
.
????????????????????뭐...뭐지 이병신은?
경찰 아저씨도 어이없어하면서 이럼 " 사장님, 이러시면 벌금 물으시거나 체포되실수도있어요"
창문넘어 지켜보던 난 체포라는 말을듣고 환호를 지를 뻔했지만 그뒤에 따른 사장놈의 말에 빡쳐죽을뻔함
" 체포 하시던가 벌금 매기시던가 마~음대로 하시고 나 어차피
신고한 개새끠 알거든? (우리집 건물 쳐다보면서 ) 개새끠야 니 걸리면
뒤질준비해라 신발놈이 신고까지하고 시발새끼가"
.
.
.
.
.
????????????
헐...소름
...고름
...여드름....
......ㅈㅅ![]()
시발이라니 니친구 이름이 시발이냐? 왜이렇게 남발해 시발놈이?!!!!라고 드립치며 옥수수털고싶은
기분을 애써 누르며 창문넘어 보는 중 우리집 건물을 쳐다보며 다안다고 뒤질준비하라는 말을 듣고 굳음
우리가 이 사장놈을 아는 것처럼 이사람도 우리를 아는건 당연한건데 뭔가 진짜 우리 가족들한테 뭐라고
할꺼 같은거임 홧김에 내뱉은거 아님 이 사장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임 이때 팔에 진심으로
소름 쫙 끼침 ...헐...뭐지? 하면서 숨어서 보는데 경찰아저씨가 계속 타이름 이럼 안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깡패이시고 무서울께 없는 세상을 혼자 사시는 사장님께선 의지를 굽히지 아니하며
걍 체포하고 벌금때리고 마음대로하고 밤새도록 노래 틀고있을꺼라면서 지랄함 전혀 대화의 진전이 없었음 그리고 거의 두시간후 5시가 넘어 아무 수확도 못한 경찰 아저씨 둘은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가면 어째요 저노래소리좀 꺼달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울려퍼지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심 한시간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끝이냐구요?????????끝??????
아니에여
아님
더충격적이고 소름끼친일은 바로 다음일임
해탈해서 죠쿠나! 공짜 bgm도 깔아주고! 죠탕! 리듬타면서 자야지! 얼쑤!!
이러면서 침대에 누워 잘려고 하는데 어디서 쨍그랑 쨍그랑 팦팦팍쨍그랑 과 함께
욕소리가 막 들리는 거임 그래서 뭔가 해서 창문으로 가서 봤음
뭐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장놈이 자기 집에서 판 후 남은 빈 맥주병과
소주병들 들고와서 우리집 건물 앞에 집어던져 깨면서
우리집 을 쳐다보며 소리치는 소리
....나진심으로 온몸에 털이 다 서고 소름이 쫙돋음...
소리치는 내용이 뭐냐구요? 정확히 기억함
" 야 시발 내가 니얼굴 기억하거든? 시발놈아!
걸리면 뒤진다 왜 쫄리냐? 쫄리면 눈에 띄지마라 시~발놈이
개새끠가 신고처하고 지랄이야 등신같은겤ㅋㅋ ㅋㅋㅋㅋㅋㅋ
뒤지고싶어서 지랄하네 시밬ㅋㅋㅋㅋ"
그뒤는 생략하겠음 거의 욕뿐이였음
이걸 동영상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놓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큐...
다깨고 자기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찍음 ㅡㅡ...나란아이는..동영상도못찍는아이....
새벽 2시를 넘어 온동네방네 울려퍼지는 노래소리와
경찰이 와서 계속 설득하는 장면을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증거를 남기고싶었음
아근데 진짜 장난아니고 무서움...진짜 눈빛을 봤어야함..진짜 죽일꺼같아서 무서움...
우리아빠랑 엄마랑 오빠랑 나한테 해코지하면 어떡함?.....우리집에 불이라도
지를꺼같아서 겁남.......새벽에 시끄러워서 조용해달라했는데 욕하고 해서 결국 우리힘으로
안되서 경찰 부른거 밖에 없는데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욕하고 죽이겠다고 하는데 어떡해야함?
지금 수능얼마안남은 이시점에...이번수능 예장지원자가 15만명이라는 거지같은 이상황에
공부는 개뿔 옘병 집에오면 책한자도 못보고 자지도 못하고 뜬눈으로 밤새운지 5개월임
나진짜...죽을꺼같음...더 걱정인건 정말..눈빛이 싸이코 같음 정말...
경찰아저씨들도 아무힘도없고 뭘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음...말릴수 있는 사람이 없음
거의 배째란 식으로 저러고 더 오기로 보란듯이 저러는거 같은데 어떡해해야함?
거기다 바로 앞집이라서 안마주칠 방법도 없음.....제발 어떡해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모두들
정말 죽을 꺼같고 힘들고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경찰이 와서 설득하는 장면 ( 이거 다음 몇분뒤 다시 보란듯이 노래틀음)
흰색차 아님 우리집건물앞에 대놓고 주차해놓은 검은색차임
* 어머? 경찰이 갔네?!!!!그러므로 렛츠 퐈뤼 나잇!!!!!!!!!!!!온동네방네 사람들 모두 춤춰영!!!!!!!
읭 왜 하필 이걸 찍을때 이렇게 조용한 노래인가.....이거 전엔 클럽음악이였음 ㅋㅋㅋㅋ덩실덩실
* 이건 중간에 어떤 아는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끌어내는 장면인데
끝까지 노래 틀려고 발악함 식당아줌마까지 나와서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발악
이거 뒤에는 다시 돌아와서 노래틈 ㅋㅋㅋㅋㅋㅋㅋ그노래는 지금까지 계속됨^^ 신난다 룰루
자꾸 때를 놓쳐서 동영상 찍은거리는 거지같은 상황밖에없는데
진짜 욕하고 할때 무서웠어요....ㅠㅠㅠㅠㅠ진심임 지금도 무서워서 쓰는데 손이 다 떨림...
남의 건물에 병던지고..복수하겠다고 욕하고...무서워서 어떻해요...ㅠㅠㅠ이상황을
어떡하면 좋아요.....ㅠㅠㅠㅠ새벽 3~4부터 온동네방네 있는대로 소리높여 노래틀어놓는게
잘한 짓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지말라고 하는게 죄임???????????
아...무서워요...톡커님들...저진짜 ...손이 다떨려요...
......이상황을 참고 견뎌야 할까요? 매일매일을?....겁나고 무서워요ㅠㅠㅠ
법적으로 아신분들이나 좋은 생각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진짜 노이로제 걸릴꺼 같아요....미쳐버릴꺼 같아요...아니 이미 미친것도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주세요 제발....흫흐긓ㄹㅇ흐흑ㅇ...
정말 미치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