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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프랑 레스토랑

흑사마귀 |2012.07.22 15:48
조회 564 |추천 0

풉~!!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광양시 마동에 있는 프랑프랑이예요~

흐미~ 포토샾의 "포"도 모름서 요래 사진에 스스로 터득한 허접한 상호명을 적어 보았어요~

손가락 나음 포토샾을 배워볼까 합니다. ( 그땐 이리 많이 허접하지 않겠죠~ )




"프랑프랑~ 안녕~!!"

내 너를 보려고 얼마나 벼뤘는지 아니~??


어느 햇살 좋은 토요일~


프랑프랑을 나에게 처음 알려준 슬픈마녀와 함께

매일 하는 스페셜 런치 시식하러 방문~!!



단품 행사도 하는군요~!!



프랑프랑 들어오는 입구 좌측을 보면 요래 직접 치즈를 갈아 음식에 사용하나봐요~



슬픈마녀를 단번에 알아보신 프랑프랑 메니져분이 우리 두 여인네를 2층으로 안내해주셨답니다.



대략 전체적인 분위기는 요렇습니다.

컨츄리스럽고, 빈티지스럽고, 엔틱해보이기까지~

요즘 유행하는 흐름들은 고루 갖추고 있는듯해요~



큰창과 마감이 덜 됀듯한 시멘트벽에 코팅만 한듯.... 그리고 거칠은 나무 테이블

살기에 건강에는 좋지 않을거 같긴 하지만, 보기에는 겁나 멋스럽다는ㄱㅓ~!!



요런 햇살 가득 느낄수 있는 베란다창를 열수 있다면 얼마나 기분 좋을지~

자칫 요즘 촌스러워 보일수 있는 붉은 파벽돌까지 멋스럽게 만드는군요~!!



자~~~~~!!

우린 배가 무지 고파요~

Why~??

우린 사실 이날 광양읍 송보 7차에 새로 오픈한 '작은 부엌'를 갈 예정이었거든요~

근.ㄷㅣ 바람 맞었답니다. 문을 열지 않았대요~

하.야 프랑프랑에 가게 돼었지요~



프랑프랑 Since 2011~



limune 이무네 - 스파게티 디 만조

Stranger 슬픈마녀 - 까르보나라를 주문혔어요~

세트메뉴랍니다.

가격대가 초큼 있군요~

특별한 날 고풍스런 경양식을 즐기고 싶다면 프랑프랑 세트 메뉴가 좋을거 같군요~



나가 아픈께 포슷글도 마녀처럼 차분해지는듯 합니다. ( 원래 안 이런디.... 아시죠~??이웃님들... )

암튼 자리에 착석하고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 있는데 나온 식전 빵~!!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고소 새콤 하더군요~!!

여기도 직접 담근 오이와 무 피클이 적절히 상콤아삭하더군요~

샐러드 나오기 전 살포시 꽃이 올려져 있는 마녀님의 신발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와요~?? 요 사진두 마녀님꺼 DSLR로 찍은거니께요~



마녀님 포슷에서 익히 보았던 반가운 샐러드~ 카프레제.

입구에서 보았던 치즈 가루가 한가득~



제 접시에 살포시~ 담아보았습니다.



카프레제에 있는 요 연어~ 똭 두 조각인게 아쉽더군요~

연어를 좋아하는 저로선 한번만 느낄수 이 연어가 안타깝기까지 했답니다.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샐러드를 거의 시식할 때마침 나온 본 메뉴~



마녀님꺼 까르보나라~



이무네꺼 스파게티 디 만조~

소안심이 어디 산인지 모르겠으나, 한입 먹음 입안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크기

큼직큼직하게 있는 브로콜리~ 그리고 여느 다른 집 스파게티와 다른 진국느낌 소스의 풍미~

저에겐 모두 좋았습니다.





기분좋은 포만감을 느낀 전, 마녀님 사진기를 들고 신나게 DSLR가진 이웃님만 할수 있는 컷 남기기~!!

손 다치기전 찍은 저의 사진 모습이랍니다.

되돌릴수 있다면 이때로 돌아가고 싶군요~ 2주내내 주사맞는것도 이제 이력이 나는군요~




한손가락을 쓸수 없는 전 요즘 이렇게 포슷 쓰는것도 힘겹습니다.

여기서 부턴 프랑프랑 2층 멋진 공간 사진이예요~ 감상해 보셔요~



단체석도 있구요~



홀같은 공간을 지나 맨 안쪽 햇살 가득 들어오는 공간에도 가족단위, 모임하기 넓은 공간들이 준비돼어 있어요~



이 공간을 보면서 역시.... 순천에서 오트밀 마켓 지으셨던 사장님의 인테리어 감각에 또 한번 감탄했어요~

저 순천에서 가장 좋아했던 곳이 오트밀 마켓이었거든요~

그 사장님이 요래 광양 중마동에 레스토랑 개업했다는 소식을 익히 알고 있었는데

그 곳이 프랑프랑인지는 슬픈마녀님 포슷보고~ 오트밀과 같은 잔꽃무늬쿠션 소품 보고 짐작했었답니다.

근디 프랑프랑 사장님 명함을 보니 오트밀 마켓 명함의 동일인이더군요~!!



이렇게 작은 공간도 빈티지스럽게~

마녀님 카메라 모드 변경해서 사진찍기 놀이~

역시 첫번째 사진이 아웃포커가 잘 돼었다눈~



요 사진 찍음서~ 프랑프랑 어딜 사진으로 담아도 내 스탈이그만~!!

으~메~!!! 요번 마녀님꺼 사진기로 찍음서 고민이 생겨 브렀어요~

사진들이 늠 맘에 들어~ 산지 얼마 안됀 내 카메라를 급~ 바꾸고 싶더라는...... 으.째~~~!!!



중앙홀~



홀엔 와인도 구비돼어 있구요~



한참 또 마녀의 DSLR의 매력에 빠져 사진 찍고 있으니~

"이무네~ 이루와~" 해서 가보니 겁나 큰 접시에 샤베트 디저트가~~

눈밭에 내려앉은 레몬과 샤베트가 늠~~ 이쁘더라구요~

프랑프랑을 블로그에 올린 마녀를 알아본 주방장님이 서비스로 주신거랍니다~

음~~~ 마녀님덕에 새콤달콤한 샤베트도 먹공~ 조.쿠.마.이 ~ ~

냠냠~ 레몬까지 맛나게~ 스~~~~읍~~~!!!



슬픈마녀는 커피마녀~

후식은 항상 커피~



이무네는 허브차~


햇살마저 애절한 프랑프랑에서.......

슬픈마녀와 함께 한 슬프고도, 맛있고, 멋스런 스페셜 런치~와 추억~!!

아직도 치료중인 이무네의 손은 2주내내 이 상태~!!!

이 상태로 어제 슬픈마녀한ㅌㅔ 이루마곡 스페셜로다가 다수 연주해주었다눈~

ㅇㅣ웃님들~~~!! 저 블로그 뜸해도 양해해 주세요~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1073-1

Tel: 061-793-8181

프랑프랑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크게보기|길찾기

※ 프랑프랑은 고려삼계탕 라인에 있어요~

[출처] ★광양맛집 - 프랑프랑★|작성자 limune이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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