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엄청 먹었네요 저 위로받고싶었어요 친엄마는 얼굴도모르고 새엄마만 두명이라 친정도 없고 시어머니는 편의는 봐주셔도 위로는 안해주시고 남편에게 얘기도 못하겠어서 글올린건데 욕만많이먹었네요
원래 작가지망인데다 판도 많이 봤었고 짧은 제 인생 드라마 못지않아서 성격이 이성적이 되어서 말로는 못할거 글로 썼는데 그렇게 많이 자작스러웠나요 일주일도 안된일이라 제가 이렇게 글쓰는게 이해가 안되시는건가요
베플분 말씀하신 두번성폭행 제가 당한기분이네요 위로받고싶었는데 돌만 많이 맞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