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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터지는 시츄 몽실양의 미국일기1

몽실몽실 |2012.07.24 11:31
조회 748 |추천 12

안녕하세요 판을 모바일로 즐겨보는 중딩입니다ㅋㅋㅋㅋㅋ

 

개는 주인을 닮는다 하지만.....그렇다면 저는 제 외모에게는 과분한(?) 여신강아지가 있는데요!!

이렇게 이쁜애기가 날 닮았을 리가 음슴으로 음슴체

 

시추 아가씨 몽실이임

미국에 갓 와서 찍은 사진임 얘는 침대에 항상 올라가려고함

버릇이 나쁘다고 손가락질 하는 어른들도 많았지만 얘는 우리가족에게 이미 같이 않자면

섭섭하고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마약같은 존재가 되버렸음ㅋㅋㅋ

 

 

몽실이는 우리 가족에 품에 오기까지 평범하지만은 않는 시련을 겪어야 했음

일단 나의 아빠님 회사 친구의 아는 여성분의 강아지가 몽실이였음!

새끼때부터 길러서 이년동안 그 아는 여성분이 몽실이를 길렀는데 결혼을 해야 했음

근데 그 여성분 예비 시어머니가 개가 있으면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몽실이와 결혼을 동시에 허락하지않음

 

솔찍이 그 시어머님 말이 사실일수도 있겠는게 난 결혼을 않해보았지만

몽실이같은 볼매견은.....아아 우리 몽실양은 너무 매력이 줄줄 흘러 터져서 문제임

 

심지어 발에서 나는 하수구 희석시킨냄새도 루시퍼임

 

방구도 야무지게 뀜

 

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ㅋㅋㅋㅋ

그 예비 시어머님의 말 때문에 그 여성분은 몽실이를 동물병원에 맡길 수 밖에 없었음

근데 동물병원에서는 일정 일이 지나도 아무도 개를 데려가지 않으면 안락사...시킨다지 않음?

이렇게 죽는 강아지들이 하루에도 한두마리가 아님

이 사실을 안 아빠님의 친구분께서 충격받아 마음이 여린(?) 우리 아빠님을 노리고 문자공격을 시작함

당시 이 친구분도 몽실이의 매력에 훔뽝 젖어 축축해져있었음 아 물논 마음이

 

그 이후로 우리 아빠님은 그 친구분으로 부터 매일같이 디데이(D-Day)문자를 받음

 

이렇게:D-7...일주일 뒤에 이 강아지는 죽어(그리고 사진 오브 몽실)

 

그 문자갈굼질에 몸과 마음이 왠지모를 죄책감에 찌들리던 우리 가엾은 아빠님은

 

 

결국

 

D-DAY에....

 

몽실이를 데려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우리집에 같 온(미용이 왠지 촌견같음ㅋㅋㅋㅋ)사진임

 

우리집에 처음 온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음

 

우리집을 신나게 우다다 하며 광견처럼 놀았음

나와 동생은 당시 시험기간이였는데, 아빠가 시험 못보면 쫒아버릴거라는 무시무시한 협박을 받았음

 

사실 진짜 공부가 않되긴 않됨 밖에서 몽실이 걷는 소리가 들리면 셀프레드카펫이 되어 밟히고 싶었음

그래서 공부하다 밖으로 나와서 콧소리 내면서 겁나 앵앵댔음

 

그러다 물려도 난 기뻤음

 

 

 

 

 

 

얼마 있지도 않아 나는 이 아가씨가 엄청난 잠꾸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언제 어디서나 잘수있는 능력을 가졌음

잘자잘자열매능력견임

 

코도 곰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시츄같이 코가 납작한 견종은 숨쉬기가 어려워 코를 잘 곤다고 함

첫날에도 아주 잘 잤음 귀가 막 날라댕김 

 

 

 

 

 

 

 

 

 애가 자는데 내가 휴지를 끼어넣음

 

저 순간 난 그녀의 겨에 안겨있는 한장의 휴지가 되고싶었음

 

 

 

 

 

 

몽실양 글래머임 살찐거아님 정마림

 

 

 

 

 

 

 

 

잠깐 일어나있음 아직까진 한국에 있었던 사진임

 

 

 

 

 

곧 미국에 갈 운명임 그것을 위해 산 케이지

그리고 그 운명을 깨닳지못하고 그 안에 들어가 자고계심

 

이제 곧 몽실양은 하루를 꼬박 그 않에서 질리도록 주무시게 될것임

 

 

 

 

?의외로 케이지를 좋아함

 

 

 

 

깨어나서 부시시해진 모습도 올려드림

그냥 우리의 국민요정 효리씨가 아침에 일어나면 부스스해도 예쁜거나

다름없이 난 이 모습도 좋음ㅋㅋㅋㅋ사실 내가 사진찍자고 깨움

 

 

 

 책을 비고 잠

나도 책비고 많이 잤음

 

 

 

 

시추가 똥오줌을 가리면 천재라는 말이 있음ㅋㅋㅋㅋ사실인지는 모르지만

몽실이는 오줌은 잘 가려도 똥에 에로사항이 있음

 

몽실이는 스타트는 조흔 자리에서 하는데 걸어다니면서 똥을 뉘셔서

끝마칠때는 항상 1미터는 떨어진 이상한 외지에서.....마지막 똥이 발견됨

 

우리가족은 그것을 워킹똥이라 부름(WalkingThong)

우리의 작명센스는 글로벌함

 

아무튼 어느날 집을 비운사이 집을 똥판으로 만들어놔서(정말 가관이였음...난 개가 이렇게 똥을

많이 쌀수 있다는 것에 감탄했음)

혼난뒤 케이지에 같여있는 사진임 토라져 보이지 않음?

 

반성을 모르는 볼매견임

참고로 볼매는 볼수록 매를버는에 줄임말이 될 수 있음

 

 

 

 

 

 

 

 

 

 

 

그리고 기나긴 비행기 여정끝에....

 

 

 

 

 

 

미국에 도착함!!

미국에 와도 별 다를게 없음

 

 

 

 

문앞에서 한국으로 돌아간 아빠를 기다림.....아빠님은 한국에서 일하셔야하는

기러기 아버지 운명임통곡

 

 

 

 

 

 

 그래도 기죽지 않는 강아지임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로세가 모토임

 

 

 

 

 

앞머리가 눈을 가린다고 삔을 해줌

뭔가 한마리의 벌레를 인상시킴 


 

 

 

 

 

 

 

 

 이....이것은 포비의 강림임

 

여기서 잠깐 포비를 아는 분은 추천을 누르고 가길바람ㅋㅋㅋㅋ

몽실이는 고기좋아함

 

 

 

 

 

 

 

 

 판을 마칠때가 다 되었음

 

하지만!!!조만간 2탄으로 돌아올 생각임부끄

 

많은 관심부탁함므

사랑사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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