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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에서 성추행당했어요

16녀 |2012.07.24 20:48
조회 37,095 |추천 28

어..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처음써보는데 이런일로 써볼줄은 정말 몰랐어요..;

일단 제가 시간이 얼마없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16살 여자입나다.

오늘 친구랑 둘이서 오션월드에서 놀았거든요 저희가 거의 11시?좀안되서 파도풀에서 놀았어요.

그리고 한 30분 됏나? 그때 저희는 발이 안닿을 정도의 깊은 높이에서 떠있었거든요

아 물론 그때도 사람 많았어요 그리고 파도가와서 일단발이안닿아서 뛰지를 못했으니까

당연히 물에 잠겼다고 해야되나..?아무튼 물속에 빠졌어요..근데 누가 갑자기 엉덩이를 어..손으로

주무른다고 해야되나..?그랬어요..솔직히 파도풀에 들어가면 몸이자기맘대로 안움직이니까

슬쩍 스치거나 이러면 아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주무른건 솔직히 고의잖아요 그래서

짬짝놀라서 물에잠긴체로 그사람을 발로 찬거같아요 그리고 다시 물위로 떳을때 누군지 볼려고

뒤돌았을때 그사람은 도망간거같아요..사람들이 워낙많았어서 저와 멀어지고잇는사람을 찾자니

뭐 도저히 불가능하죠.. 그래서 기분나쁜데 솔직히 제가 그사람이 누군지 모르니까 신고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친구랑 그냥 파도풀을 나왔어요..

그리고 한4시10분?쯤이엇어요 그때도 파도풀에서 놀고있었는데 아,..그런일있고서도 들어갔는데 제가 진짜 한심하고 하.. 어쨋던 또그렇게 신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막 파도가 또와서 친구랑 장난치면서 있다가 파도가와서 또 물속으로 빠졌죠..근데 빠지자 마자 손이 갑자기 제 생식기 부분을 한0.5초?종안 주물럭거리고 떼는 거에요 아 주물럭이라기 보단 솔직히 꼬집?이엇어요...진짜 그순간 너무 당황해서 물위로 다시 떳는데도 그냥 멍해있었어요  근데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갑자기 수치심이 확들어서 뒤돌아봤을땐 아무도 없었어요..진짜 너무 화나고 진짜 제스스로도 한심하고 그때 딴 그사람 손목잡아서 끌고나가 신고하지 못한것도 너무 짜증나고 찾을수도 없잖아요..진짜 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그사람을 잡으려는 것도 아니구요 그냥 이글읽으시는 분들은 이런일이있을때 멍하니 있으시지마시고 요령것 현명하게 행동하셨으면하는 바람으로 씁니다.

추천수28
반대수3
베플17女|2012.07.25 15:54
진짜..에효..미1친것들...그런데는 친구들끼리 기분좋게 가고 수영복도 이쁜거 입고 가셧을텐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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