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을 보니 저런 댓글이 있길래 난 바로 친추를 하고 관상을 봐드렸음.
의외로 사람들이 내 글이
자작나무 타는 냄세가 난다고 오해를 하는건지 저런 댓글은 안올리는듯
때는 2012년 7월24일.
내 글에 무슨 댓글이 달렸을까 호기심 반, 기대 반 으로 내 글을 봤으나..
여전히 조회수에 비해 댓글은 그지깽깽이 수준 ![]()
그래도 저렇게 봐달라는 분 계시니 봐드렸더니 되게 신기해함.
오죽하면 친한 친구들도 모르는 이야기를 내가 하니 부끄러웠다함
개인정보라서 구체적 내용은 말해줄 수 없지만...
아저씨 알졍???? ![]()
물론 이런 신기 or 무당에 관한 글을 쓰는 사람들중
일부는 자작나무가 무럭무럭 피어나는 것도 있을거고
진짜 실제로 능력이있는데 심심해서 그냥 욜려보니 반응이 좋아서 계속 올리는 사람도 있을꺼라고 생각함
( 본인도 이쪽 )
대충 이야기 해드리는건데
나 같은 경우는 복채달라 징징 안거림.
내가 정식 무당도 아니고 그냥 신기만 있는건데 뭘 복채를 받음.....![]()
하지만 주겠다는 사람 말리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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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해보건데
그래도 왠만한 무당들만큼은 잘 본다고 생...각 아주 가끔함!!!!
왜냐면 나 스스로도 남을 봐주는 거다 보니
막상 듣는 사람은 아.. 네 or 맞아요! or 음 이런 반응이라
' 내가 잘 보는게 맞긴한가? ' 라는 생각도 들긴 함.
근데 뭐 어째...
난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것이니
판단은 자기 스스로가!
요새들어 영감이 더 강해지는 바람에 진짜 골치 제대로 썩어남..ㅜㅜ
어딜가든 왜이리 째려보거나 쳐다보거나 훅훅 지나가거나..
아주 그냥 쑈를 함...
그래서 요새 밤에 잠도 늦게잘때가 많음.....![]()
저번 글 댓글보니
아 진짜 공감 개터져요.
진짜 귀찮쵸... 왜이리 갑톡튀 하는 애들은 많은건지 ㅡㅡ
제발 샤워할때 지나가거나,
잘때 의자위에서 쪼그려 앉아서 나 쳐다보는 그런 짓좀 안했으면 함...
진짜 무서움 터짐.
난 잘때 내 옆에 똑같이 옆으로 누워서 나 쳐다보는 애가 싫음...
밤에 이불 뒤집어쓰고 자는 현실이 너무 갑갑함..ㅜㅜ
많은 사람들이 귀신 퇴치하거나 그럴려면 성당이나 교회 가야하는거는 줄 아는데..
성당 다니는 사람도 신 옴.
교회 다니는 사람도 신 옴.
불교 다니는 사람도 신 옴.
그냥 다 옴.....
나도 내 침대위에 성수 2통정도 뿌렸을듯.
이건 그냥 내가 스스로가 성수가 되어도 올듯.
나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신제자는 다른말로 신제물? 로 불리는듯함.
진짜 말그대로 제물수준임.
내가 받으면 내 다음으로 오는 일이 없다함.
하지만 제대로 받질못하고, 신줄을 다 끌어오지 못하면 집안에 무당이 또 생긴다고 함.
그건 안좋다고 무당님이 그러셨는데
진실 유무는 아직 모르겠음 ㅜㅜ..
난 사실 나 외에 다른 이쪽계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함.
오죽하면 이쪽계열 사람들끼리 모아서 정모하면 재미터질듯 이라는 생각도 해봄.
근데 그냥 ..ㅜㅜ 그 사람들 사이에 내가 있으면 일반인 취급당할까 무서워서 아닥중...![]()
언젠가 한번 다른 이쪽계열 사람들하고 연락되는 날이 오길 바람.
자 , 그럼 다음글은 뭐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