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청소 하시는 분이 쓰레기 봉투 청소를 하다가 봉투속이 꼬물 꼬물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봉투를 뜯고 꺼내셨는데....
신문지에 돌돌 싸여져서 봉투속에 담겨진 물체.
봉투를 뜯으시고 신문을 펴 보시니,
강아지 한마리가 들어있었던...
멀쩡하게 그것도 살아 있는 강아지를
쓰레기 봉투에 버릴 생각을 하는지....
청소하시는 분이 발견하지 못 하셧다면...
저렇게 봉투속에서 죽음을 맞이 해야하는 끔찍한 일을 겪어야 했을지도...
아예 키우질 말던가!!!
보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저렇게 이쁜 강아지인데...
구조 되어서 다행이네요.
우리나라가 다시 하루 빨리 동물법이 강화되길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