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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하거나 미혼 판남들 모두다 필독★★(2억해간다는 판남 읽어봐)

럭키치약 |2012.07.25 07:45
조회 1,603 |추천 19

 

 

분명한건 여자들이 돈을 1순위로 본다는것을 알것이다.

모태교육으로 아버지보다 더잘난 남편을 만나라는 어머니들의 자식사랑에

비롯된 점이지 나쁜것은 아니다.

 

 

아무튼

좀전에 2억정도 집 해갈수 있는데

여친 2천만원밖에 없다는 글을 읽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느냐?

 

남자나 여자가 평생직장이면서 공부도 많이 했다면

한쪽이 더많이 부담하거나 다 할수도 있는것이다.

 

그이외 둘다 평범한 직장이라면

똑같이 2천만원으로 시작한다.

나머지 1억8천으론 뭘하냐 하면

전세를 주던 펀드나 적금으로 묶어두면 된다.

오픈해도 상관없다. 싫다고 하면

 

"내 돈보고 결혼하는거냐 월세가 창피하냐 전세나 매매 가능한 남자랑 결혼해라"

 

해주면 된다.(남자가 이정도 말도 못하면 여자 치맛자락 평생 붙들고 끌려다닐거다)

 

 

이제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주마

 

2억짜리 집이 있으면 그집이 남편돈이나 시댁돈으로 산건데 자기 능력으로

산건줄 착각하게 되는 심리가 있다.

 

 

왜냐하면 자기는 못누려봤기 때문이다.

결혼할때까지 2천만원밖에 못모으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사치하면서 27살까지 2천만원밖에

못모으는 여자가 평생 2억을 모을수는 있을것 같냐?

(물론 공부를 오래했거나 사정이 있었으면 못모을수도 있는데)

(글쓴이 상대방은 졸업직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든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다)

 

 

남자나 여자하나 잘만나서 인생필려고 하는 사람은

결국 상대방 돈없어지거나 사업망하거나 직장에서 짤리면 

보듬어주고 감싸주면서 아내가 직접 두손두발

걷어붙이고 집안을 같이 이끌어 나갈수 있을것 같나? 아니란 말이지

이혼하자고 말안하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축복이지 대다수 95프로

이상이 이혼하자고 할것이다.

무능력, 직장에서 짤린뒤 돈을 안벌어온다 등등 온갖 이혼사유 갖다 붙이지

 

 

시작부터 매매아파트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고

돈걱정 해본적도 없던 사람이 월세방에서 생활 가능할것 같냐?
그런여자 100명중에 1~2명 될까 말까다.

다 도망가거나 이혼하지

 

반면

월세부터 시작하면

더 밑바닥도 없을것이고 사업이 좀 안되서 계절마다 백을 못사주게 되더라도

이혼하자는 여자도 없을것이며

큰아파트나 좋은동내로 이사가도 월세사는사람이나

사는동내나 사람 재력으로 부모나 어르신들을 평가하지도 않을것이지

그러면 자식들도 똑같이 보고 배우고 올바르게 크는거지

 

어차피 결혼하는 이유가 자식 어디가서 손가락질 안받고

칭찬받고 훌륭한 사람 되게 하는게 근본적인 목적이 아니겠냐?

어차피 20대 30대 까지는 부모님 밑에서 친구들과 즐기면서 살았던

인생이라면 앞으로의 인생은 자식이 훌륭하고 올바르고 누구나 존경할만한

자식을 키워야 살아가는 보람이 있는것 아니겠냐

 

남자든 여자든 재물보단 사람을 먼저봐라

부모님 세대처럼 우리도 언젠간 자식하나만 잘되는거 바라보면서 

사는것 아니겠냐..

 

 

 

 

 

★요약★

 

 

내가 옳다고는 말못하지만

50년은 함께 살아야 될터인데 제대로 알고 결혼해라.. 안쓰러워서 그런다..

남자든 여자든 앞으로 50년 혹은 의술이 발달해서 70년은 함께 살아가야 하는데

등신같은 상대방 만나지말고 행복하게 살으시길 바랍니다. - 럭키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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