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의 억울한 사연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판에 올립니다.
제목에 말했던 중국인의 만행 영상입니다.
민망한 이야기지만 어린동생이 "아리랑 그거 왜?" 이러더군요... 순간 너무 화가나서 동생이 매국노 같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꿀밤한대를 때려주고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아이의 나이는 고작 11살입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나라의 현실앞에서 무너집니다.. 언제까지 안일하게 있으실 생각입니까?............?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여러분,
지금 공부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주권이자 우리의 권리부터 빼앗긴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왜 아리랑을 지켜야하는가 우리의 아리랑이 소중한지도 아는것부터 아리랑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아리랑은 우리의 핏줄입니다.
국가가 잊고 지낸다고 해도 우리는 절대 잊고 지내면 안됩니다.
다른 누군가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핏줄을 빼앗아 가지 않도록 지키고 또 지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