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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ーWow!흔남의변신기 막판!!!★

최다윗 |2012.07.26 13:17
조회 35,397 |추천 128

여러분 안녕하세요 똥침

 

20살새내기 입니다 ㅋㅋㅋ

 

벌써막탄으로 이렇게 찾아오게되었습니다..짝짝짝

 

이번을 막판으로 저의 흔남판은 막을 내리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관심 응원 감사하고  앞으로도 응원부탁드려요~~

 

우선 2탄에서도 많은 관심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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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탄때는 톡까지 되었었는데요 ㅋㅋㅋ

 

 

1탄때 20대 이야기 1월 베스트 1위까지 시켜주시고

 

저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감사 ㅋㅋㅋ

 

또한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칭찬해 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저로써는 많은 힘을 받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악플도 만만치 않게 많았지만,

 

 

별로 신경쓰지말라는 많은 분들의 말에 참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ㅎ

 

 

판에서 소개되서 티비출연 연락도 오고 ㅎ

 

 

판의 위력을 느꼈습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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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죠

 

저를 소개하자면

 

어렸을때부터 흔남이였던 모태흔남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할꼐요~~다 ㅋㅋ

 

알고 계신분들 계시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3살때 여의도 공원에서...

 

 

 

 

어렸을때사진은 이거 한장 컴터에 저장되어있네요 ㅋㅋㅋ

 

어렸을때부터 우량아였습니다

 

부모님이 어떻게 업고 다니셨는 지 그때는 무거움을 못느끼고 업고 다니셨다고 하네요

 

이것이 바로 부모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커가면서 무려 7살때 몸무게가 30kg가넘었어요...

 

상상이가시나요?? WOW!!!

 

 

 

 

어렸을때부터 항상  신체검사 받으면 과체중 아님 비만이였어요 ...

 

 

혈압이 높다는 말까지도 들었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못하고 계속 먹기만했어요

 

어린나이여서 그런거에 신경을 별로 안썼습니다..

 

 

초등학교6학년때

인권상 모자이크 처리합니다...ㅋ

 

 

 

초등학교6학년때는 거의 70kg는 나갔던것같아요 ㅋㅋㅋ

 

 

그러다 중학교를 입학하게 되었고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음식도 조절 하고 운동도 하고 성장기가 오면서

 

키가 크면서 살이 빠지게 되었어요

 

예전에 할머님들이 살이 크면서 키로 간다 그러시잖아요 ㅋ 그말이 정확했어요

 

 

 

중2때

 

 

 

그러다 사춘기가 찾아오면서

 

저에게는 컴플렉스가 생겼습니다

 

바로

 바로  외모 !!!!

 

요즘에는 워낙 외모지상주위다 보니

 

더 그런것같긴해요...

 

 

 

친구들사이에서 아저씨라는 소리를 듣는 얼굴이였어요

 

왜이렇게 못생겼냐는 말도듣고 ....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점점 사라지는 것같았습니다...

 

 

 

중3때...

 

 

 

 

 

그렇게 중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고3때...

 

 

 

 

 

 

저의 얼굴이 정말 싫었지만....

 

언제까지나 내 자신을 미워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자신을 소중히 여기기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나도 변신해보자였습니다!!!

 

 

 

 

눈이 시력이 않좋아서....안경은 벗지 못하지만...

 

스타일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우선 안경을 벗고  ㅋㅋㅋ

 

각도를 얼짱각도로 하고 ㅋㅋㅋ

 

비비의 힘을 빌렸습니다

 

 

 

 

 

 

 

3

 

 

 

 

 

 

 

 

 

 

2

 

 

 

 

 

 

 

 

 

 

 

 

 

1

 

 

 

 

 

 

 

 

두둥!!!

 

 

 

 

 

고3때입니다...

 

 

 

 

 

 

 

 

 

 

 

 

 

 

이렇게 변신을 했습니다

 

이때 저에게 많은 분들이

 

옷센스가 없다

 

렌즈를 껴라

 

헤어스타일을 바꺼라

 

등등많은 의견을 주셔서 ㅋ

 

 

 

 

 

그의견에 순종하여

 

 

 

렌즈를 끼고 파마와 염색을 했습니다

 

 

연애인 사진 보여주면서 이대로 해달라고 했는데

 

 

그머리가  전혀 저가 원하는 스타일 과는 다르게 나왔어요...

 

 

 

 

 

3

 

 

 

 

 

 

2

 

 

 

 

 

 

 

1

 

 

 

 

 

두둥

 

 

 

 

 

놀람...할말이 사라졌네요 ㅋㅋ

 

 

 

 

그래도 파마가 좀 풀리니 나름  예전보다는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바로 이렇게 되었어요 ㅋㅋ

 

 

 

 

 

 

ㅋㅋ설정샷이긴 하지만 ㅋ 사진은 삼촌께서 찍어주셨습니다

 

 

 

 

 

 

 

 

그후 시행착오를 거쳐....

 

 

헤어 스타일을 바꿔보고 바꿔보고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을 찾는 중입니다

 

 

옷입는 스타일에 조금더 신경쓰고 패션에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토샵도 조금 배우고

 

 

흔남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아직도 부족한게 많지만 최대한 주변의 의견을 들어가며 저의 스타일을 바꿔보았습니다 ㅋㅋ

 

 

 

그결과 ....

 

 

 

 

3

 

 

 

 

 

 

 

 

 

2

 

 

 

 

 

 

 

 

 

 

 

1

 

 

 

 

두둥...

 

 

 

 

뭔가 사진에 적응이 안되서 어색하긴 하지만...

 

 

 

 

 

 

ㅋㅋㅋ피팅 모델 따라하기 스킬을 써서 어색돋지만 포즈 잡아보았어요

 

 

 

 

 

 

사진 몇장더 올려요

 

 

 

 

 

 

 

 

 

남자의 변신도 무죄랍니다!!!ㅋㅋㅋ

 

 

현재도 계속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꼭 멋있게 변화해서 당당해지고 싶네요...

 

 

 

 

다시보기

 

 

 

 

    

 

                           변신

   

 

                         변신

  

 

                             변신

 

 

 

땀찍헉!!!!!!!!!!!

 

 

 

 

주위에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람은 당당해야 좋아 보인다고 그러더군요

 

여러분들도 당당해지시라고 이판을 씁니다

 

이런저도 변신하는 중이니  여러분들도 충분히 변신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화이팅입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ㅋㅋㅋ

 

지루해서 죄송해요 앞으로도 흔남 응원 많이 부탁드려요~~~

 

 

 

 

댓글과 추천 남겨주시는 센스 아시죠???ㅋㅋㅋ메롱

 

 

 

 

마지막으로 현재...

 

 

 

 

추천수128
반대수3
베플20여|2012.07.26 20:32
여친잇는지없는지 너무 궁금하다..
베플흥흥|2012.10.21 13:42
0.1초 블락비 지코닮은건 나밖에 없겠지..? --------------------헣..내가 베플..? 아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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