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장기 해외 근무가 있어서 해외가면서 LG U+ 인터넷 전화를 신청해갔었죠...
당시에 업체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장담해서... 신청해갔었는데....
현장에서는 불통이라 전혀 사용을 못했습니다.
가입후 기계 반납하고 해제 가능하던 시점에서는 해외에 있었던지라....
기계값 변상하는 방법 밖에 없었는데...
약정이며 기계값이며 다 따져보니 해제해서 위약금 무는 것보다 다달이 할부금 내는 것이 싼편이더라구요.
그래서 뭐 별 수 없이 사용한적 없는 요금을 내고 있었죠...
동생이 해외에서 돌아왔고.... 자동이체로 요금이 나가고 있었던터라 그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던.. LG U+
7월 19일 갑자기 미래신용정보에서 변제독촉장이 날아왔더군요... 기한은 7월 20일까지....
LG U+ 쪽 미납 요금을 내지 않으면 체납사실이 협회에 등록되어 각종 금융거래나 통신회원가입시 제한된다고...
느닷없는 우편에 1차적으로 놀라고..... 2차적으로 기한에 놀라고.....
그래도 요금을 내야한다니 냈었죠... 연락해서 정확한 요금 받아서 다음날 바로 송금...
그리고 오늘... 또다시 느닷없이 LG U+쪽에서 단말기 회수하러 왔다고.... 해제신청되었다고....
느닷없는 방문이라 장비를 못찾아서 못드렸습니다... 사용한적 없던 것이라 어디 있는지...
아무튼 나중에 택배로 보내드린다고 기사분을 돌려보낸후 LG u+ 쪽에 문의전화를 했죠...
해제 신청이 언제 되었는지.....
그랬더니 7월 19일날 직권해제로 해지 신청되었다면서 위약금이 6만5천원 정도 나오고...
앞으로 LG 쪽 통신가입에 제한이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이전의 미납요금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미납 요금에 대해서 연락했었다는 말이 있기에 언제 연락했냐고 물으니.... 메일로 했다고....
전화 연락도 한 번 쯤 해주지 그랬냐고 했더니....
사용해본 적도 없는 070 자기네 서비스 전화로 연락을 했었다네요.....
단말기 회수한다고 동생 핸드폰으로 기사분이 연락하고 집으로 찾아오실 정도면....
업체 쪽에 핸드폰 정보며 집 주소 정보가 있었다는건데....
070 자기네 인터넷 전화 연락 안될때 한 번이라도 핸드폰 연락할 생각은 못했는지.....
그리고 느닷없이 변제 독촉장 보내기 전에 미납 요금에 대한 우편 안내 한 번 정도 해줄 수 없었는지....
불만입니다.....
담당 안내하시는 분은 나름 친절했는데....
LG u+쪽 전체 서비스 안내가 영 아니네요......
직권해제로 해지되면 물어야하는 위약금이 앞으로 사용없이 다달이 내야할 요금보다 많아서....
그냥 계속 요금내는 쪽을 택했는데.....
속이 좋지는 않답니다.....
업체쪽 장담에 신청해서 단 한번도 이용해보지 못한 서비스를 약정위약금때문에 계속 요금내고 있으니...
아무튼 요지는 되도록 LG u+ 서비스는 이용하지마시길.... 영 좋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