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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의 횡포 - _ -

고수-_- |2008.08.13 13:22
조회 1,097 |추천 0

황당한 사건 하나 올립니다.

 

저는 카드를 한 4~5개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카드사에서 결제대금이 연체되거나 하면 다른카드사에서는 전화가 와서 연체되었다고 말하고

 

입금 부탁을 합니다.

 

근데 한 카드사에서.. 그런 전화하나도 없이 리볼빙과 비슷한 자동으로 이자를 붙여먹는 방식의

 

하나의 설명 동의없이 원금의 몇퍼센트만 결제하고..

 

다음번 결제대금으로 넘기고 수수료 받고. 이런것.. 씨티카드나 국민 카드..

 

카드쓰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이런것..들을 해서 저를 우롱 하더군요..

 

헌데 이거.. 왜 황당하냐면..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저는 몇달전 결제 은행을 바꿧다는거죠

 

국민에서 농협으로 결제 계좌를 변경하고 돈이 빠져나가면 아무 이상 없었던것을..

 

카드사에서는.. 그달은 농협에서 인출을 해가더니 그다음 달부터는 다시 국민은행에서

 

돈도없는 통장에서 돈을 몇만원 빼내가고.. 다시 연체되고 이자 붙고..

 

아주 지들 맘대로 난리굿을 치더라구요

 

얼마나 황당한지.. 더 황당한건..그동안 전화 한통화 없던 카드사에서..

 

몇일전 전화가 왔었는데.. 결제 한도를 26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올려준다는 거였죠.

 

지들 필요한건 전화 잘..하면서 사람을 속이는 이 카드회사.

 

어떻게 해야 합니까?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거 참고 있는데..

 

제가 전화한지 벌써 1시간 반이나 지났는데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연락이 없군요

 

카드사에그랬습니다. 나한테 동의 얻은적 있냐고? 연체됐다고 전화한적 있냐고?

 

계좌변경 하는것은 녹취기록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사람이 그러더군요 "예 고객님 계좌변경.

 

신청 하셨었구요.. 틀린계좌번호를 가르쳐 주더니 이게맞냐고 묻더군요..

 

나참.. 진짜 계좌변경 한다는달.. 농협에서 돈은 빼가고.. 그담달부턴 변경안되고

 

연체되도 말도 없고. 계좌변경 안됬는데 말도 없고. 다분히 의도 적이고 사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거 진짜..인터넷 기사화 시켜서 매장시키고 싶지만 대기업이기에-_-..

 

고수님들 답변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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